

피부 색에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크리니크 치크팝 '누드팝'
안녕하세요! 뷰스타 임나입니다.
텁텁함 없이 맑고 내추럴하게
올라오는 수채화 발색 블러셔!
하면 뭐니뭐니 해도 크리니크
치크팝이 가장 먼저 떠오르쥬?
저도 웜톤 찰떡이라는 몇 가지
제품중에 멜론팝을 써보고서 증맬 괜츈한데? 싶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는 또다른 웜톤착붙 치크팝인
누드팝을 구입해봤어요! :)
특히나 가을웜톤에 딱이라는 말이
많아서 발색해보기 전부터 기대가
아쥬 하늘을 찔렀어요...?
크리니크 치크팝 (누드팝)
가격 : 30,000원
입자가 곱고 크리미해서 가루
날림 없이 피부에 얇게 밀착되는
크리니크 치크팝 *_*
파우더 입자 자체가 되게
가벼우면서 산뜻한 느낌이라서
파우더 특유의 요철 부각이나
트러블 부각 등이 거의 없고
피부를 건조하게 만들지 않아서
부담없이 데일리 블러셔도
바르기 좋더라고요!
멜론팝을 발랐을 때도 그랬지먄
화장품으로 구현하기 힘든(특히 블러셔로는 더더욱)
미묘한 색감의
차이를 되게 섬세하고 디테일하게 보여주는 블러셔랄까요...
거기다가 이 국화 모양의 음각
디자인까지 넘나 예뽀!!!!!!!!!!!!!!!!
이 예쁜 꽃잎이 점점 닳아져서
뭉툭해지는 모습을 보면 왠지
슬푸기도 하고 또 뿌듯하기도
하더라는ㅋㅋㅋㅋㅋㅋㅋㅋ
치크팝은 아직 한 번도 힛팬을
본 적이 없는데 (사실 블러셔로
힛팬을 본 적 자체가 증맬루 거의 없는 것 같아요
하도 이것저것 다 뜯어놓고 쓰는 타입이라ㅋㅋㅋ)
누드팝은 왠지 힛팬에 성공할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특히 웜톤이시라면 진짜 사계절
내내 주구장창 쓰실 수 있을 것 같고요!
다른 컬러의 블러셔와 함께
레이어드 해서 바르기에도 좋을 것 같은 컬러에요
붉은기가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로 누디한 베이지?
아주 여리 여리한 살구?
어떤 분들은 브라운
계열이라고도 표현하실 정도로 딱
피부톤에 가까운 느낌이에요
아, 약간의 미세한 펄감 같은 게
느껴지는데 피부에 올렸을 땐 광택같은 게
강하게 느껴지는 편은 아닙니당!
먼저 가볍게 한 번 쓸어서 여리
여리하게 발색을 해봤고요
요로케 발색하면 블러셔를 발랐단
느낌보다는 뭘 어쨌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왠지 피부가 생기 있어 보이고 정돈된 느낌에 가깝고요
세 번 정도 강하게 발색을 해주면
차분하고 누디한 베이지 컬러가
좀 더 강하게 올라오는데
과하지 않고 분위기 있는게 세상 예뿜!
1번 발색 / 3번 발색
아이 메이크업이나 립에
따라서 여러가지 분위기로 연출 할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입니닷
누드팝하고 멜론팝이 비슷한 느낌이 있어서
고민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
개인적으로 누드팝은 붉은기가 거의 없는 누디한 색감!
멜론팝은 내추럴한 붉은기가 느껴지는 코랄 색감인
것 같더라고요
팬컬러 말고 피부에 발색해 보면
컬러 자체가 갱쟝히 달라유!
자연스럽고 차분하면서 볼따구를 예쁘게 채워서
얼굴을 볼륨감있고 매끈하게 연출하고 싶다면
누드팝을 추천드림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