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귀여운 비주얼로 시선 강탈! 아리따움 신상 쉑쉑 쿠션라인
안녕하세요, 뷰티블로거 홍차에요.
아리따움 신상은 나올 때 마다 화제죠 ㅎㅎㅎ
이번에는 귀여운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은
아리따움 쉑쉑 쿠션라인이 출시되었어요!
틴트&블러셔 각 6컬러, 쉐이딩 2컬러
오늘 요 제품들 전색상 발색 준비했어요 '-'ㅋㅋㅋ
아리따움 쉑쉑 쿠션 틴트
가격 : 10,000원
- 6color
입술에 바르자마자 자석처럼 찹 달라붙는 순간접착틴트!
제품을 열면 보송보송한 쿠션 팁이 내장되어 있구요
안쪽을 들여다 보면 틴트 내용물이
쿠션에 적당량만 묻어나도록 구멍이 송송 뚫려있어요.
그냥 요대로 바로 열어서 사용하면
오일과 컬러 제형이 섞이지 않은 상태로
묽게 발색되는데요
고로 이렇게 쉐킷쉐킷 흔들어서 사용해줘야 한다는고'ㅅ'~
이번 쉑쉑 쿠션 라인 전 제품 모두
이렇게 사용 전 잘 흔들어줘야 합니당.
묽고 촉촉하면서 선명한 발색감을 자랑하는데
요게 또 시간이 지나면 보송보송해지는 제품이에요.
그리고 손바닥임에도 불구하고 진짜
색감이 피부 위에 겉돌지 않고 착 밀착되는 느낌이더라고요.
이번 아리따움 신상 틴트 컬러명..ㅋㅋㅋㅋㅋ
빕빕 뭔지 몰라도 넘나 귀여운 거 아닌가요 'ㅅ'ㅋㅋㅋ
여섯가지 색상 중 얼굴에 형광등 켜줄 제 픽 컬러는
1호 레드토피아 , 3호 우우, 6호 빕빕이었어여.
쿠션 팁이 물렁하지 않고, 꽤 단단한 편인데다
끝부분이 살짝 모아져 있어서
입술 모양에 맞춰서 깔끔하게 발라주기 편했구,
전체적으로 착색은 중간정도 있는 편이니까
참고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여섯가지 전색상 쪼로록 모아봤는데요
애플레드 1호 레드토피아,
핑크 코랄 2호 허니코랄,
자몽이 생각나는 다홍색 3호 우우 요기까지는
뭔가 익숙한?! 색감이었는데
4,5,6호는 보통 로드샵 틴트에선 생소하더라고요!
4호 베리체리 뭐야... 분위기 깡패얏..?
말린장미에 우아함을 더한 색상인데
퍼플 빛+핑크빛을 적절히 섞은 느낌이었어여!
개인적으로 1호 다음으로 제일 예뻤습니다 ㅎㅎㅎ
그리고 바르면서, 여러번 덧발라도 컬러 밀림 없고
밀착력 오졌어요 ㅋㅋㅋㅋ 이건 테스트 해보시면 딱 아실듯!
아리따움 쉑쉑 쿠션 블러셔
가격 : 10,000원
- 6color
이번 아리따움 신상 쉑쉑 쿠션라인의
두 번째 제품은 바로 블러셔 !
역시 총 여섯가지 컬러로 다양하게 출시됐는데욤
평소 리퀴드 블러셔를 손에 짜서 사용하거나,
내장된 퍼프로 발랐다면
얘는 안쪽에 역시 쿠션 어플리케이터로
간편하게 사용하기 좋은 아이템이에여.
쉑쉑! 흔들어서 사용하는 움짤
위에서 틴트로 보여드려서 아시죠?!ㅎㅎ
위, 아래로 여러번 흔든 후
제품을 열어 발색하면 요런 느낌!!
역시 촉촉하면서
시간이 지나면 광택이 살짝 사라지는데
이 때 또 보송보송한 매력이 나옵니다 ㅋ_ㅋ
이렇게 총 여섯개에여 ㅎㅎㅎㅎ
저 웜이라 보라색은 정말 안받는데,
1호 퍼플페이즈에 완전 꽂혔잖아옄ㅋㅋㅋ
계절에 딱! 맞는 여름 쿨톤을 위한
예쁜 라벤더 빛 리퀴드 블러셔였고요
자연스러운 살구빛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3포 애프리콧 캔디를,
적당히 발랄하면서 핑크보단 코랄이다!! 하는 분들이라면
4호 코랄하와이 컬러를 초이스 하세여.
쉑쉑 쿠션 블러셔 1호를 사용해서
볼따구에 하트를 그려봤어요 '0' ㅋㅋㅋ
잘 흔들어서 사용하면 리퀴드 블러셔인데도
베이스 밀림이 심하지 않아여.
문지르기 보다는 이렇게 손가락이나
스펀지로 두드려서 발라주는게 자연스럽답니다.
톡톡톡 찍어주고, 손가락으로 팡팡 두드려줘도 OK!
평소 리퀴드 블러셔 사용할 땐 스펀지를 거의 쓰는데요
이렇게 손가락으로 스머지하면
촉촉한 매력이 살아나더라고요.
큐티파이, 하트 리브레가 가장 여리여리했고
5호 빅애플은 양 조절 잘못하면
불타는 고구마 되실 수도 있으니까 주의해주시고요 ㅎㅎㅎ
제가 요즘 또 살구빛 , 코랄 블러셔에 꽂혀서
이것저것 지르고 있어 그런지
3호 애프리콧캔디, 4호 코랄 하와이가
가장 눈길이 가네요 희희
보통 파우더 타입 블러셔가 건조하게 느껴지셨다면
이렇게 리퀴드 블러셔를 사용해 보시는 것도 좋고요!
마치 틴트처럼 볼을 은은하게 물들여주는 제품으로
지속력도 좋았어요.
바를 때 문지르지 말구 두드리기...!
아리따움 쉑쉑 쿠션 쉐이딩
가격 : 10,000원
- 2color
마지막 신상은 바로 요 쉐이딩 제품이에요!
이번 쉑쉑 쿠션라인 디자인들이
하나같이 컬러명과도 잘 어울리고
패키지도 휴대하기 좋게 나와
다음에 여행 갈 때 깨질까봐 걱정되는
파우더 쉐딩은 집에 두고, 얘를 데려가려고 생각중이에요.
두 컬러 모두 붉은기 없음 제로제로!!!!
특히 아몬드 조이 컬러가
음영 섀도우를 녹여놓은 것 같은데요
쉑쉑 쿠션 블러셔&쉐이딩은
아이섀도우로 활용해도 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쉐이딩 1호 아몬드조이로는 음영 섀도우 대신,
눈두덩이에 은은한 음영감을 더해줬구요!
없는 콧대 생성을 위해서는 2호 애쉬 우드 컬러로
툭 툭 찍어준 뒤 손가락으로 살살 펴발라줬어요.
사실 이걸 눈에..?!?! 읭?!? 했었는데
실제로 올려보니 진짜로 음영 브라운 아이섀도우
사용한 것 마냥 예쁘더라고요 ㅋㅋ
리퀴드 블러셔 특성상 피부 메이크업이
너무 반질거릴 경우에는 뭉침이 있을 수 있어
유분기를 살짝 잡아준 후 사용하시는 게 좋아요!ㅎㅎㅎ
쉐이딩 역시, 별도의 브러쉬를 꺼낼 필요 없이
쉑쉑 쿠션 팁과 손가락 하나로 끝냈어요!
요기까지, 틴트추천 핫템
아리따움 신상 쉑쉑 쿠션라인을 모두 만나봤는데요! ㅎㅎ
마지막 메이크업에는 쉑쉑 쿠션틴트 1호 레드토피아를,
볼따구에는 4호 코랄하와이 색상을 얹어서 마무리 했답니다 :)
귀엽고 둥글둥글해서 주머니에 쏙! 넣고다니기에도 좋으니
학생틴트로도 괜츈할 것 같고요~
틴트도 착색이 어느정도 있으면서
밀착력이 진짜진짜 좋고,
블러셔 역시 볼에 살며시 스미는 느낌으로 고정되어
지속력 좋은 여름 메이크업&데일리 메이크업에
함께하기에 딱 좋을 듯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