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성 피부가 사용해 본 바비브라운 롱웨어 캡슐 & 모공스틱
지성피부인 저는 번들거리고
금방 무너지는 베이스가 고민인데요,
바비브라운의 롱웨어 캡슐 쿠션과 모공스틱을 사용해서
하루종일 보송보송하고
지속력 좋은 베이스 메이크업을 연출해보겠슴다!
이미 저는 롱웨어 캡슐 쿠션을 사용해본 경험이 있다는거ㅋ_ㅋ
겨울에 사용했을 때 매트하다고 느꼈었는데
여름에 쓰기 좋을 쿠션이라고 생각해요.
바비브라운 캡슐 쿠션은 특이하게
스펀지가 파운데이션에 젖어있지 않는데요,
스펀지가 마를 수 있어서 사용할 때마다 묻도록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양조절하기도 쉽다는거!
쿠션은 항상 퍼프에 많이 묻어서 뚜껑에 두드려 덜거나
손등에 덜어서 사용하는데 사용할 만큼만 묻혀서 쓰면 되니까
많이 묻을 걱정 노노해~.~
마침 두 컬러 호수가 달라서 비교할 수 있었는데요,
이렇게보니 사실 큰 차이는 없었다는...ㅋㅋㅋ
엑스트라 라이트는 21호,
라이트는 21호와 23호 중간정도의 색상이라
22호인 저는 라이트를 선택!
보통 가장 밝은 컬러인 포슬린과 엑스트라 라이트 컬러를 많이 선택한다고 해요.
제 광활한 모공을 책임져 줄 모공스틱!
인스턴트 컨피던스 스틱입니다.
여름이라 아무래도 화장의 지속력이랄까,
모공커버가 고민인 분들이 많아서
이런 스틱 제품이 많이 보이는 것 같아요!
저에겐 아주아주 반가운 아이템이져ㅋㅋㅋ
모공도 커버해주고 피부를 보송하게 만들어서
메이크업의 지속력을 높일 수 있어요.
무보정 사진입니다! 블러처리 안했어욧!
손바닥의 자잘한 주름을 싹 메워 매끈한 피부처럼 보이더라고요.
비포 사진은 스킨케어를 마친 후라 광대쪽에 윤기가 도는데요,
모공스틱을 발라주니
바로 매트한 피부표현이 되었어욧 ㅋㅋㅋㅋㅋ
실제로 볼 땐 큰 차이가 없어보였는데
사진으로 보니까 이렇게 드라마틱한 효과가...
모공스틱으로 1차 커버를 한 뒤에
캡슐 쿠션으로 2차 커버해보겠습니다.
보송보송하고 매트한 피부표현 완성!
따로 파우더를 바르지 않아도
머리카락이 얼굴에 붙지 않는다는 거ㅋㅋㅋ
매트한 베이스 메이크업을 즐겨하시는 분들은
마음에 드실 것 같아요.
물론 지속력도 좋겠쥬?!?
저는 처음엔 약간 건조하다 싶었는데
3시간 후!!!! 거울을 보며 대박을 외치게 됩니댜,,,,
모죠 이 피부표현,, 3시간이 지나도 번들거림이 없다닛..
확실히 모공스틱이 열일한 덕분이었조,,,ㅋㅋㅋㅋ
굳이 수정화장을 하지 않아도 되는 이 미친 지속력!!
다섯 시간 지났는데 흘러내리지 않았고요~.~
보통 이정도면 얼굴 발목까지 흘러내렸어야 하는데ㅋㅋㅋㅋㅋ
시간이 지나면서 유분이 나와 모공이 더 작아보여서
맘에 들었숩니닷
보통 유분에 쩌들으면 인중에 보기싫게 뭉치기 마련인데
깔끔하쥬?!?!?
다섯 시간이나 지난건데 마치 파우더를 발라준 것 마냥 보송했어요.
메이크업 하자마자 보송보송하고 매트한 피부표현이
다섯 시간이 지나니까 적당한 윤기가 돌면서
피부가 더 좋아보이는 효과가 있었어요!
이정도면 지속력도 충분하쥬?!?
화장 지우기,,, 너무,, 아까웟다,,,,ㅋㅋㅋㅋ
지성피부이긴 하지만 5시간 이후 피부에 윤기가 도는
피부표현이 더 맘에 들었져요!
여름에도 무너지지 않고 짱짱한 베이스 메이크업을 원한다면
바비브라운의 모공스틱과 맞춤쿠션으로 결점없는
완벽한 피부표현을 연출해보세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