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이아몬드 파우더의 재탄생! 메포 스타릿 리퀴드 출시
안녕하세요 바나나슈 입니다.
오늘은 펄제품의 한획을 그었던 원조 펄장인
메이크업 포에버 제품을 들고왔어요.
메이크업 포에버하면 역시 다이아몬드파우더지만
여름에 맞게 더 화려하고 영롱한 스타릿 리퀴드를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그럼 리뷰 시작 할께요!!
메이크업 포에버 스타릿 리퀴드
가격 : 37,000원
스타릿 리퀴드는 다이아몬드 파우더의
가루날림을 보완하여 액체형태로 만든 제품이에요.
왼쪽부터 스타릿리퀴드 02호, 03호, 04호 입니다.
잘못하면 매니큐어로 착각할수 있는 크기에요.
아니 더 작을수도 있겠네용..ㅋㅋ;
뚜껑에 메이크업 포에버 입술로고가 있어서
귀여운느낌!!
사이즈가 작기때문에 들고다니기도 편하답니다.
열어보면 요로케 솔이하나 있는데요,
더 매니큐어같지 않나요?
매장언니에게 물어보니 스타릿리퀴드는
물같은 제형이라 팁에서는 펄이 고정되기 힘들어서
이런 솔제품으로 만들었다고 하네요.
손목에 세가지를 모두 발라봤어요.
일부러 펄감 보시라고 포커스 나간 사진도
함께 보여드릴께용!
* 조명ON
펄감을 더 자세히 보기위해 넓게넓게 펴발라봤어요.
2번은 핑크베이지컬러로 핑크느낌이 강하고
펄도 세가지중 가장 굵은펄이 많아요.
3번은 골드샴페인컬러로 은펄이 섞여있어서
밝은 골드느낌.
4번은 피치컬러로 펄 굵기는 3번과 동일하게
다이아몬드 파우더에서 느낄수 있는 펄 굵기 입니다.
* 조명OFF
화려한 펄감 보시라고 조명을 꺼봤어용!
엄청나지 않나요??
일반 리퀴드펄 제품들과 가장 크게 다른점은
바른후에 리퀴드제품이라는걸 느끼지 못할정도로
펄만 남는다는 점이에요.
액체는 펄만 고정시켜주고 다 날라가는 느낌입니다.
펄 고정력을 보여드리기 위해 움짤을 준비했어요.
정말 잘 붙어있죵?
요즘 리퀴드 펄 제품들 정말 잘나오지만,
이렇게 뭉침없이 깔끔하게 펄만 붙어있는 제품은
메이크업포에버가 가장 만족스러웠어요.
제가 한창 펄좋아할때 모아두었던
메이크업 포에버 제품들이에요.
스타릿 파우더는 새로나온제품인데, 펄제품이지만
가루날림이 없는 제품이라고 합니다.
제가 메이크업 포에버 3가지를 다 사용해보고
펄크기를 비교해보았는데요.
스타릿리퀴드 > 다이아몬드파우더 > 스타릿파우더
요로케 보심 될것 같아용
* 조명 ON / OFF
스타릿 파우더는 스타릿 리퀴드와 함께 쓰려고
구입했는데요, 사실 펄제품보다는
섀도우에 가까운 제품이에요.
10번은 피치컬러라고 하는데
실제발색은 핑크에 가깝구요,
11번은 골든오렌지컬러
15번은 골든핑크컬러이지만,
써보면 피치컬러에 가깝다고 보시면 돼요
스타릿 리퀴드02
실제로 엄청 많은 양을 발라도
컬러감이 올라오지 않구요.
펄의 화려함만 남는 제품이에요.
핑크펄과 라벤더 화이트펄이 함께 섞여서
언더에 쓰면 엄청 화려하고 예쁘답니다.
스타릿리퀴드 02 + 스타릿파우더 10
여름쿨톤인 저에게는 꿀조합..ㅋ
발색때문에 이렇게 발랐지만 평소에는
더 연하게 발라서 투명한 느낌으로 자주써용!
스타릿리퀴드 03
골드펄이지만 은펄도 많이 섞여있어서,
시원한 느낌의 골드펄이에요.
2호와 비교하면 화려함은 덜하지만,
부담없이 쓰기좋은 펄입자라서 데일리로 딱이에요!
스타릿리퀴드 03 + 스타릿파우더 11
스타릿파우더 11호는 웜톤님들이
기가막히게 소화하실컬러에요.
오렌지컬러에 금펄이 많이 섞여서
스타릿 파우더중에 가장 화려한 느낌입니다.
매장언니도 강추했던컬러에요!
스타릿 리퀴드 04
펄 입자는 03호 골드컬러와 비슷해서
은은하게 쓰시기 좋아요.
저는 이거 언더에 바르고 다이아몬드 파우더
샴페인과 같이 쓰니 가루날림 없이 화려해서
딱 좋더라구요.
스타릿 리퀴드 04 + 스타릿파우더 15
스타릿 파우더중 가장 인기있는 컬러라고 해요.
저도 일주일이나 기다려서 받았다는...
제눈에 발색했을땐 피치컬러에 가까운 느낌이었고
무엇보다 스타릿 리퀴드 04번과 너무 조합이 좋아서
자주 쓰는 컬러입니다.
오늘은 메이크업 포에버 스타릿 리퀴드와 스타릿 파우더
각 3종을 함께 리뷰해보았는데요
많은 분들께 구매시 참고가 되었으면 좋겠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