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리터 섀도우계의 전설이라는 메포 '다이아몬드 파우더'
여러분 안녕하세요 : ) 미미예요 !
오늘은 제가 진심으로 사랑하고 아끼고 아끼는!
제 인생템 중 하나인
'MAKE UP FOR EVER' 의 다이아몬드파우더 리뷰를 들고 왔습니다.
썸네일 부터 파워 영롱함이 벌써 느껴지시지 않나요 ✧*。
사실, 이 메포 다이아몬드파우더는 제가 글리터덕후에 입문하게 된 시초이자 계기라고 할 수 있어요.
제가 좋아하는 글리터&펄 들이 몇개 있지만,
특히, 다이아몬드파우더는 저를 감동시킨 저의 인생템이자 첫 글리터 중 하나랍니다 ( ღ’ᴗ’ღ )
메이크업 포에버 다이아몬드 파우더가격 : 37,000원
02 화이트골드
11 샴페인
연예인, 아이돌 들의 아이메이크업에서
반짝반짝 거리는 펄들 보셨을 거예요.
실제로, 연예인들의 시상식이나 무대메이크업 등
화려하고 반짝이는 메이크업에 많이 쓰이는 제품으로
알려져 있어요 !
제가 가지고 있는 컬러는 02 화이트골드 & 11 샴페인 컬러
두 가지 인데요,
총 9종의 컬러가 있는데, 저는 제 취향에 맞고,
제일 무난하게 평소에도 사용 할 수 있었던 컬러들로 골랐어요.
손목 발색에서 보이시 듯이 펄감에서 색 차이 보이시나요 ?
공통점은 둘 다 너무 파워영롱 하다는 점 ★
그럼, 하나하나씩 자세히 보여드릴께요
02 화이트골드
11호 샴페인 컬러가 가장 유명하다고 알려져 있는데,
기본적인 화이트컬러의 글리터도 구매하고 싶어서 사게 된
02호 화이트골드 !
01호는 그냥 화이트인데 화이트보다는
좀 더 고급스럽고 자연스러운 느낌을 원해서 화이트골드를 샀어요.
언뜻 그냥 보기에는 그냥 화이트 펄 같지만,
보이는 거랑 발색은 달라요.
저도, 처음에 구매하고 잉? 그냥 화이트 아니야...? 하고,
걱정했는데 발색해 보니
오히려 화이트보다 < 골드 느낌이 더 강하답니다.
이렇게 보시면, 화이트와 + 골드 펄이 보이시나요 !?
그냥 화이트 펄은 자칫 인위적으로 보일 수 있는데,
이건 골드펄이 적절히 섞여서 더 고급스럽고 자연스러운
영롱함을 빛내는 거 같아요.
그리고, 골드가 약~간 노란빛이 돌아요.
펄 입자는 예를들면, 스틸라글리터와 일반 펄섀도우 입자의 중간정도 인거 같아요.
펄 입자가 엄~청 굵은건 아닌데 워낙 영롱함이 뿜뿜해서 ...
조금만 얹어줘도 화려함이 배가 된다는...✧*。
이건 최근 제 인스타그램에 올렸던 아이메이크업 인데요,
눈 두덩이 중앙 & 애굣살 가운데 부분에 포인트로 준 펄이 바로 다이아몬드파우더 '화이트골드' 예요.
밋밋한 아이메이크업에 이것만 얹어줘도 진짜 화려하고
고급스러운 메이크업으로 변신하는 것 같아요 *_*
골드 펄감이 강해서 브라운계열의 섀도우나 약간 딥하거나,
화려한 메이크업할 때 제일 어울리는 듯 해요.
11 샴페인
두 번째는 다이아몬드파우더 !
하면 가장 유명한 11호 샴페인 컬러에요.
저도 02호 보다 유명해서, 가장 먼저 구매한 컬러인데,
제일 유명한 이유가 있더라고요 ♥
컬러감이며, 펄감이며 진짜 파워예쁨 이예요 ( ღ’ᴗ’ღ )
그리고, 참고로 사진 보시면 구멍이 한 개만 뚫려져 있는데
그 이유가 있어요 ~
원래는 5개 정도 구멍이 있는데 1-2개만 뚫어도
어느샌가 펄이 쏟아져 나와있어요...ㅋㅋ
5개 다 뚫으시면 새어나오는 엄청난 펄들을 감당못하실지도
몰라요 !
그러니까 구멍은 1-2개만 뚫는게 좋으실 거예요.
샴페인 컬러는 정말... 청순하면서도 화려하고
그냥 말이 필요없는거 같아요 ㅠㅠ ♥
핑크펄이 가장 많고 노란펄, 화이트 펄 등이 섞여 있어서
완전 여성스러운 느낌이예요.
다이아몬드 파우더 용량, 크기가 정말 작지만
소량 사용하기 때문에, 엄~청 오래쓸 수 있는데
왜 저는 벌써 3통 쓸 정도로 금방 쓰는거죠...?ㅋㅋㅋ
이 메이크업도 다이아몬드파우더를 사용한 아이메이크업 !
이것도 마찬가지로 눈두덩이와 & 애굣살 중앙에
샴페인 컬러로 콕콕 포인트를 줬어요.
확실히 여성스러운 펄감이라 핑크, 코랄 등 붉은계열
섀도우가 제일 잘 어울리더라고요.
예전에는 애굣살에만 발라주곤 했는데,
이렇게 눈두덩이에도 얹어 포인트줘도 눈 깜박일 때마다
반짝반짝해서 이쁘더라고요.
그래서 요새는 더더 자주 사용하고 있어요 ♥
시중에 많은 글리터나 펄 섀도우들이 있지만,
'메이크업포에버 다이아몬드파우더' 는
섀도우라는 느낌보다는 < 펄 피그먼트 느낌이라서 다른
영롱함과 매력을 가지고 있는거 같아요.
정말 펄감 잡아내려고 카메라 셔터를 몇번이나 눌렀는지...ㅋㅋ 근데 진짜 이건 실물 영접해야 그 영롱함을 알 수 있어요 ㅠㅠ
(카메라가 담아내지 못하는 한계의 영롱함...✧*。 )
한번 인생템은 영원하다고 이 글리터는 평생
제 마음속에서 나오지 못할 듯 싶네요 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