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쵸크쵸크한 크림치크! 스틸라 컨버터블 컬러 블러셔 4종
오늘은 파우더 블러셔가 아닌
크림치크 4가지를 가져왔어요!
코랄, 핑크 ,누드, 누드베이지까지
다양한 색상들이 있어용 ㅎㅎ
케이스도 넘 귀엽죠..ㅎㅎ
크기도 한손에 쏘옥 들어오는 사이즈고
거울도 있어서
파우치에 넣고 다니기 편리해요!
크림치크가 굉장히 촉촉한 편이에요!
수분이 송글송글 맺혀있고
문지르면 이렇게 촉촉하게 나오는 제형이에요 ㅎㅎ
발림성이 촉촉하고 부드럽고
맑게 발색이 되서
본통보다 발색이 은은하고 자연스럽게 됩니다!
거베라
저의 최애 컬러에요..이 4가지중에 가장 마음에 들었는데
오늘 제가 좋아하는 유투버인 시드니가
브이로그에서 이걸 발랐다고 하더라구요!!
시드니님이 바른거보고 2번 반했어요..
색상은 연한 피치 코랄 컬러인데
복숭아같이 맑게 발색이 되요 ㅎㅎ
촉촉하게 피부에 올라가서
피부에 광이 나보이고
진짜 인간 복숭아 만들어주는 컬러에요!!
릴리움
위에 거베라랑 비슷하지만 좀더 진한 색상으로
볼에 올렸을 때 살짝 더 어두워요!
조금 더 차분한 컬러로
분위기도 있어보이면서
은은하게 예쁜 누드 코랄 컬러입니다 ㅎㅎ
맥의 웜소울이 생각났던 컬러로
누드톤이지만 진하지 않아서
더 자연스럽고 예뻤어요!!
폐튜니아
진한 핑크코랄 컬러로
볼에 혈색을 돌게 만들어주는 색상이에요!
봄에 너무 잘 어울리는 컬러로
볼에 뽀얗게 올라오는데
진짜 예쁩니다..ㅎㅎ
이 컬러가 쿨해보여서 안어울릴줄 알았는데
볼에 올리니 은근 어울리고 예뻐서 놀랐어요..
피부의 원래 건강한 혈색처럼 돌기도 하고
자기 피부톤에 섞여서 발색되는데
은은하면서도 진짜 예뻐요!!!
피오니
피오니가 4가지중 가장 어두운 컬러로
위에 릴리움과 비슷하지만
채도가 더 낮은 컬러에요!
가을뮤트분들에게 예쁘게 어울릴것 같아요 ㅎㅎ
약간 잘익은 살구를 떠올리게하는데
촉촉해보여서 생기도 있어보이고
입술에는 살짝 딥한 오렌지브라운을 발라줬는데
전체적으로 마음에 쏙 든 컬러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거베라 강추합니다...ㅎㅎ
날씨가 확 더워지기전에
봄에 생기있고 과즙미 뚝뚝 떨어지게
크림치크 발라보시길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