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촉촉하고 여리여리한 봄 립스틱 추천! 샤넬 데쌍볼트
안녕하세요!! 영블리입니다^0^
오늘 소개할 제품은 샤넬 립스틱 루즈 코코샤인 97호
데쌍볼트입니다~!
진짜 너무 취향저격이라 데일리템으로 잘 쓰고 있습니다!
촉촉하고 여리여리한 색이라 봄 데일리 립스틱으로도
너무 좋을 것 같아요! ♡
샤넬 루쥬 코코 샤인
가격 : 40,000원대
샤넬 립스틱은 패키징부터 케이스까지 다 너무 깔끔한데
영롱하니 예쁘죠 ;ㅅ;
괜히 사면서 설레게 만드는 그런게 있는 것 같아요ㅎㅎㅎ
샤넬 립스틱 루즈 코코 샤인 97호는 아주아주 촉촉한 편이에요!
샤넬 데쌍볼트 컬러는 딱 봄에 바르기 좋은 정석 코랄빛입니다!
코랄빛이 돌기는 하는데 흰끼가 도는 코랄이 아니어서 얼굴이 둥둥 뜨는 느낌도 없고
딱 입술에 착붙는 느낌으로 발색이 되어서 너무너무 좋았어요!
특히 매트하지도 않고 촉촉한 제형이고 립밤처럼
부드럽게 발려서 뜨는 느낌없이 부드럽게 바르기 너무 좋았습니당!
손바닥쪽이 혈관때문에 입술이랑 발색이 비슷하게
올라온다고 해서
손바닥에 종종 발색을 하곤 하는데,
확실히 손등에 하는거랑 또 다른 느낌으로 올라오더라구요!
이게 실제 발색과 비슷하게 잡인 제품인데요!
처음에 한 번만 발랐을 때는 굉장히 투명하게 발색이
되는 편이에요!
김연아 립밤으로 유명한 디올 립밤이랑 아주 비슷한 제형인데 발색은 샤넬 데쌍볼트가 더 진한 편이에요!
아무래도 립밤과 립스틱의 차이는 분명히 있어서
그런거겠죵ㅎㅎㅎ
저는 너무 연한 발색은 좋아하지 않아서 3-4번 발색을
해준 상태입니다!
단독 발색은 이러합니다!
아마 3-4번 정도 발라주었던 것 같아요!
내 입술색과 비슷하면서도 확 생기를 잡아주는 발색이 있어서
내츄럴한 분위기를 연출할 때 바르기에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위에서 말한 것처럼 흰기가 전혀 돌지 않는 코랄빛이어서
둥둥 뜨거나 까매보이는 느낌이 없었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흰끼가 섞여있으면 무조건 뜨고
되게 칙칙해보여서 코랄빛 립스틱을 잘 쓰지 않았거든요ㅠㅠ
그래도 또 좀 여리여리해 보이고 싶은 날이나
이런 봄 날씨에는 코랄립스틱이 끌리긴 했는데,
샤넬 루즈 코코샤인 97호 데쌍볼트 (데진볼트)가
딱 제가 원하던걸 충족해준 제품인 것 같아요!
특히 제형이 촉촉하기까지 해서 환절기에 바르기에도 부담없고, 여리여리한 느낌을 주기에 너무 좋았숩니당ㅎㅎㅎ
데쌍볼트 + 루비우 조합!
샤넬 루즈 코코샤인 97호 데쌍볼트 (데진볼트)는
여리여리한 발색이고 촉촉해서 좋긴한데,
그것보다 조금 더 생기를 주고 싶을 때는
이렇게 맥 루비우를 섞어 바르는 편이에요!
샤넬 립스틱 데쌍볼트를 먼저 바르고 맥 루비우를
입술 안쪽에만 바르고,
샤넬 데쌍볼트를 다시 덧발라서 자연스럽게 그라데이션을
시켜준 발색입니다!
개인적으로 요즘같은 봄 날씨에
가장 선호하는 조합입니다ㅠㅠㅠㅠ
봄 데일리 립 조합으로 최고예요 흑흑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