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활 밀착형 실험실 2탄! 올리브영 세럼 6종 비교
<생활 밀착형 실험실> 2화
올리브영 세럼 6종 비교!
그때 그때 에디터의 피부 상태(기분 상태)에 따라
1도 안 과학적이지만 나한텐 중요한 자질구레한걸 실험합니다
쨔잔! 올리브영직원분께
추천받은 6종의 제품으로 실험 시작!
일단 이번 세럼들은 전체적으로
발림성이 매우 가볍고 부드러워!!
텍스처는 모두 다 어느정도 점성이 있어서
물처럼 흐르거나 하지 않음!
크림이나 로션이랑 다르게 즉각적으로
빠르게 흡수되고 바르는 순간
피부를 편안하게 해줌!
왜 보습제품 바르기전에
세럼을 발라줘야 하는지
다시한번 이해함..
그럼 첫번째 실험을소개하지………
파룸 사옥 앞 버스정류장에서
회사까지 오는 길= 바람지옥
이렇게 아침부터 쌩얼로
지옥의 바람 싸대기 구간을
지나서 출근하는 에디터들 ㅜㅜㅜ
이렇게 바로 출근한 에디터들의
울긋불긋하고 자극받은 볼에
제품을 바르고 5분 뒤 얼마나
진정이 되는지 확인 해봤어!
피지오겔은 순하게 진정된다고
순진세럼이다 이러면서 광고하던데
아프고 가렵던 부분이
진정되면서 괜찮아짐
듀크레이는 바른 순간 따가웠고
더 자극이 되는 것 같았대 ㅜㅜ
피부마다 다르겠지만 참고해!
네.. 에디터님 이제 진실을 밝힐 때가
된 것 같아요….
제가 요긴하게 잘 썼습니다.
점심시간 1시간 동안
제품을 달팽이모양 어묵 건더기에
도포하고 수분이 흡수되는 정도로
수분함량 체크체크
헿
달팽이 어묵 모아 놓면 귀여움…
달팽이 일곱마리기어가는거가틈
이거 하고싶어서훔친거 아님
룸메들은 알겠지만
에디터는 제품이 흡수가 넘나 안되서
피부위에 겉돌거나 끈적이는 것이
진짜로 시룸…
머리카락 붙으면 너무너무
간지럽단 말이다ㅜㅜ
콧구멍에 머리카락 붙으면 진짜 죽음...
그래서 끈적임+흡수력을 보기위해
세안 후 맨 얼굴에 제품을 발라서
충분히 흡수시키고
목 입구가 좁은 잠옷 (정전기 1등 후리스 잠옷임)을
입어봄!
전반적으로 굉장히 가벼워서
끈적임 근질거림 별로 없었음!
근데 바이오더마가 저를 추노로만들었구요ㅜ
룸메들 취향에 맞는 제품 찾아봥!
러시아보다 추운 날씨 + 미세먼지 +
지옥에서 온 바람 싸대기 쓰리 콤보 때문인지
최근 에디터 피부는 너므예민예민해서
평소에 잘 안 챙겨보던 주의 성분 수까지
꼼꼼하게 비교 해봄!
룸메들도 피부가 민감성이라면 잘 살펴봐!!
월급은 받았지만 가격은 중요하다!!!!
진짜 피부가 뒤집어진 시기라
더 꼼꼼이 해본 이번 실험에서
에디터A는 피지오겔카밍 릴리프 세럼을
결----줴---
얼굴 바람님한테 뚜까맞고 들어오면
포근하고 따뜻하게
진정시켜주는 세럼이었음!
따가움 가려움 뭐 그런거
다 편안하게 진정됨… 붉은기 싹 가라앉음…
그래서 신나게 결----줴------
본인의 피부 상태에 따라
가장 잘 맞는 제품은 다르니까
지금 룸메들이 어떤 제품이 필요한지
피부를 잘 살펴보고
원하는 세럼을 골랐으면 좋겠어!
이번 실험도 룸메들에게 도움이 됐기를 바라며…
아 그리고 에디터A가 실험해 줬음하는
제품이나 주제가 있다면 댓글남겨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