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스러운 고양이 패키지! 폴앤조보떼 스프링 컬렉션 출시
안녕하세용 헤일리쟝 입니당 ! ! !
2018년 스프링 컬렉션 제품들이 쏟아져 나오는군요
볼때마다 너무 사랑스러운 폴앤조보떼에서도
역시나 봄 신상이 출시되었어요 ♥.♥
슬쩍만 봐도 너무 귀엽지 않ㄴㅏ요 ㅠ
하나하나 열어보면서 대박대박!!!! 을 외쳤던 만큼
여러분들도 마음에 들어하실거라고 생각합니다
다양하고 많은! 사진 준비했으니까
재미있게 봐 주세용~~~(섹시포즈)
폴앤조 페이스 & 아이 컬러 CS
가격 : 30,000원
- 113 4월의 파리, 114 프렌치 팝
무려 LP판 모양 블러셔 겸 아이섀도우..
으윽.. (심장을 부여잡는다)
봄에 어울리는 사운드 트랙으로 찾아온대요
설명도 넘 귀엽군요 ...
113 4월의 파리 / 114 프렌치 팝 2가지로 출시되었어요
각각 봄에 딱 어울리는 3가지 컬러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일단 어떻게 생긴건지 보여드릴게요
오픈 - 이라고 써 있는 쪽을 슬쩍 잡고 위로 들면
요렇게 LP판 모양 필름 사이에 파우더타입 페이스&아이컬러가 뾰롱
사진 속 컬러는 114 프렌치팝의 114B 팝 핑크 인데요
펄감이 대박이죠
짱 예뻐염..전 이것을 블러셔와 섀도우 두가지 방법으로
발라봤는데 자세한 사진은 밑에서 다시 확인 해 보는걸로 하고
우선은 폴앤조 페이스 & 아이컬러의 전색상 발색을 보여드립니다
짜잔 아름답지요 너무나도 ;;;
패키지만 귀엽고 사랑스럽고 예쁜것이 아니고..
내용물 역시.. 짱짱..ㅠㅠbb
쉬머한 펄감과 눈에띄는 큰 펄 모두 취향 저격이고
각각의 3가지 컬러들끼리 조합도 넘 좋아요
개인적으로는 114 프렌치팝의 구성이 진짜 넘좋넘
아무리 예쁜것도 계속계속 자세히 보다보면 더 예쁘니까
더 봅시다..
실제와 정말 비슷하게 찍힌 것 같아요 이 사진들은
제가 최근에 서브카메라를 들였는데
서브카메라가 발색을 기가막히게 잡거든요 (딴소리)
하여튼 왼쪽부터 순서대로
113A 핑크 아이보리 / 113C 웜 레드 / 113B 프레쉬 그린 입니다
113A 핑크 아이보리는
눈두덩이 톤을 고르게 정리하고, 베이스로 깔기 좋은 아이보리빛!
아주아주 작은 펄이 드물게 눈에 띄는데
약-간의 레드빔과 골드펄이었어요
그렇게 큰 존재감이 있는 타입은 아니었음
붉은 눈매는 진리.. 113C 웜 레드..
레드와 골드펄이 콕콕
골드펄이 눈에 잘 띄고요 사진에서처럼 너무 예쁘답니다
카키빛 섀도우 113B 프레쉬 그린!!
우유 한방울정도 탄 카키 베이스에
쉬머한 블루와 골드 펄이 촤르르해요
아주 오묘하고 신비로운 컬러~~~
아이섀도우를 몇백개는 써 봤지만 정말 처음보는 컬러예요
카키색 섀도우는 늘 엄하다고 생각해왔는데
뭔가 귀엽고 신비로운 느낌의 카키섀도우였음
다음은 제가 넘 예쁘고 좋다고 하였던
114 프렌치 팝~
파리의 봄꽃이 떠오르는 핑크계열 이예요
왼쪽부터 114A 페탈 핑크 / 114C 스프링 코랄 / 114B 팝 핑크
으앙..넘 곱지 않나요 ㅠ ㅠ
진짜 하나하나 꽃잎같고..누가 봐도 봄이고..
섀도우 퀄리티 역시 꽤 좋아서 밀착력 짱이더라구여
펄감도 놓칠 수 없구요..따흐흑..
이 친구들은 블러셔로 사용한 발색을 먼저 보여드릴게요
114A 페탈 핑크
라벤더 핑크빛 베이스에
아아~~~~주 작은 실버과 골드 펄이 있는데
실버펄이 상대적으로 눈에 잘 띄어요
제가 꽤나 두려워하는 블러셔 색인데
흰끼도 어느정도 낭낭하고 발랄하고 물들듯 발리는 타입이라
대박 마음에 들었어요 대애박
114C 스프링코랄은 코랄브라운? 브라운코랄? 정도라고 생각하심 될 것 같아요
완전완전 대박 쉬머한 느낌이라 블러셔로 바르기 읭? 스러울 수 있지만
평소 좋아하는 블러셔 브러쉬와 함께라면
아주 예쁘게 연출할 수 있어요
최대한 힘을 빼고 브러쉬 끝으로 사알살~ 올려주는게 포인트!!
ㅜㅜ 기대 이상이었던 114B 팝핑크
오키드핑크 (!?) 에 골드펄이 콕콕
저는 오키드가 안 어울려서요 좀 무리수가 아닐까 했는데
그냥 볼 때보다 얼굴에 올리는게 훠얼씬 예뻐요
역시 피부톤이 살짝 비치게 발려서
원래 피부톤과 어우러지는 느낌이 고운 것 같아용ㅎㅎ
114 프렌치팝의 3가지 컬러들을 모두 사용해서 해 본 아이메이크업
눈꼬리쪽엔 페탈핑크의 컬러감이 눈에 띄고, 앞으로 올수록
팝 핑크, 스프링코랄로 이어지는 느낌이 넘 좋아요
개인적으로 아주 좋아하는 화장법입니다
꽃잎 같거나 수채화 같거나 뭐 그런 것 같아서요 (허허)
블러셔로 사용하나, 아이섀도우로 사용하나 모두 예쁜 만능템~~~
폴앤조 파우더 블러셔
가격 : 12,000원
컴팩트 케이스 016
가격 : 25,000원
다음은 폴앤조 블러셔~~~
폴앤조 블러셔 진짜 대박 예뻐요 아는 분은 아실 듯..
블러셔와 케이스를 따로 구매해서 합쳐야 합니다
컴팩트 케이스가 봄에 딱~~어울리는
3가지 타입으로 출시되었는데,
그 중에서 제가 보여드릴것은 고양이 얼굴이 다닥다닥 모인 타입이예욤
블러셔 역시 10종중에 5호를 보여드립니다
원래는 왼쪽이 밝은거, 오른쪽이 어두운거 쪽으로 넣어야 맞는데
전 큰 쪽이 왼쪽에 있는게 좋아서요 (딴청)
커스터마이징의 가장 큰 장점 아니겠습니까
내 편한대로 쓴다아악~~!!
진한쪽 / 믹스 / 연한쪽
진한쪽만 발라도 예쁘고, 연한쪽만 발라도 예쁘고
믹스 한 컬러도 넘 예뻐요
믹스한것을 볼 넓게 발라주어도 좋고
연한것을 넓게 바른다음 뒤쪽에 진한걸 레이어링하면
더 입체적인 표현이 가능하고요
블러셔 컬러만큼 영역을 잡는것도 중요하니까
여러가지 시도 해 보시고 가장 마음에 드는 영역대로 발라주시면 좋겠어요
저는 진한+연한 것을 사이좋게 믹스해서 넓게 깔아주고,
볼 가운데 좁은 영역에 연한색을 한번 더 얹었어요
개인적으로 빵실한 느낌의 블러셔를 좋아하기 때문이예요
흰끼 넘치는 블러셔 너무 좋아용
진짜 대박 사랑스럽고 예쁜 컬러이지요?
데일리로 진짜 최고인데.. 여러분.. 폴앤조 블러셔 하세요..
이거 말고도 무려 9가지나 더 있고요..
한국에서 출시되는 것들보다
더 과감하고 특별한 조합도 꽤 있어요
저는 블러셔 너무 마음에 들어서 더 살 거예요!!!!
폴앤조 립스틱 CS
가격 : 30,000원
- 105 Saint-Germain
립스틱 케이스 CS 043
가격 : 12,000원
립스틱 역시 립스틱 케이스와 본품을 따로 구매하여
합치는 타입 이예요
자기가 좋아하는 케이스와 좋아하는 컬러의 립스틱을
조합할 수 있는것은 아주 좋은 시스템 입니다
립스틱은 105호 이고~~ 맑은 레드예요 (넘예쁨)
백합추출물로 보습, 호호바씨 오일,오렌지 오일과 셰어버터 그리고
마카다미아 씨 오일 진정을 시켜줍니다
손바닥 발색을 보시면 폴앤조 립스틱이 얼마나 쫀쫀하고 탱글하고
물먹은 느낌 낭낭한 핵존예템인지 알게 되실 것 입니다
이렇게만 봐도 너무 예쁘지 않나요
아주 쫀득하게 챱- 감기는 타입이고
물먹은 발색임에도 불구하고 끼임이나 밀림은 크게 느껴지지 않았어요
가볍~게 풀립~~
얇고 투명하게 발리지만 입술을 쫀쫀하게 감싸는 타입이라
지속력은 생각보다 좋았어요
보습력도 짱짱하고요
물먹은 레드립 좋아하시면 필히 발라보셔야 합니다
105호를 발라보니
같이 출시 된 106호와 107호 모두
크게 호불호 갈리지 않고 두루두루 인기 많을 컬러던데
아주 긍금해짐..
너무나 개미지옥이군요 폴앤조보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