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각질부자 잠재우는 포렌코즈 타투 오일드롭 틴트 추천
요즘같이 입술이 잘 트고
입술 각질 부자가 되기 쉬운 겨울날!
따로 립밤을 바르지 않아도
입술에 촉촉함을 가득!
보습까지 채워주면서
지속력좋은 틴트를 만났어요 :)
포렌코즈 타투 오일드롭 틴트
가격 : 10,000원
틴트의 선명함과 글로스의 윤기
립밤의 촉촉함을 모두 담은
포렌코즈 타투 오일드롭 틴트에요!
겨울엔 립스틱이나 틴트를 단독으로 바르면
각질이 더 잘 일어난다거나, 건조하기 쉬운데
요 포렌코즈 오일틴트는
오일 보습 성분이 가득 담겨 있어서 그런지
립밤을 바른 듯 촉촉함이 오래 가서 좋더라구요! :)
한 번의 터치로도
얼룩덜룩 빈틈없이 촘촘하게~
촉촉하고 선명한 발색이 딱 나와요!
오일 50% + 고보습 + 고발색이라서
바르면 입술에 수분막 오일막을 입힌 듯
맑고 촉촉한 입술을 만들어주더라구요.
발색도 이쁘죠!
물든 듯 깨끗하고 맑은 컬러
팔에 발색하고
물티슈로 금방 닦은 건데
착색도 어마어마해요 bb
보통 기승전 핑크가 많은데,
포렌코즈 타투 오일드롭 틴트는
그 고유의 색깔 비슷하게 착색돼요 :)
밤에 잠깐 발랐다가 씻고 잤는데도
아침에 발색이 그대로 남아있는 걸 보고
고발색 + 고보습인데 지속력도 짱짱해서
되게 신기하더라구요 ㄷㄷ
01 피치에이엠
처음 바를 땐 오렌지인데
시간이 좀 지나면 약간 핑크색? 코랄빛?
은은하게 올라오더라구요!
오렌지인듯 코랄빛 레드인듯
상큼한 과일이 떠오르는 과즙미 터지는 색 +_+
02 거베라눈
입술에 빈틈없이 촘촘하게 밀착되어
발색과 광택이 선명하고 깨끗하게 표현돼요!
진한 분위기의 딥한 레드이면서
맑게 물을 머금은 듯 윤기나는 입술이 뿅!
03 우디아보
빈티지 브라운 우디아보!
톤다운된 오렌지 브라운이라서 엄하지도 않고,
차분하고 여성스러운 분위기가 가득해요!
04 빈야드문
뱀파이어가 떠오르는 고혹미 뿜뿜
딥한 버건디 레드에요!
05 로지던
아마 에이핑크 윤보미가
바른 색깔이 요 로지던 일거예요!
팥죽핑크, 말린장미인데, 탁한 느낌이 아니라,
맑게 꽃잎이 물드는 듯한 색감이 진짜 예뻐요 bb
포렌코즈 타투 오일드롭 틴트
전부 촉촉하게 물드는 듯한 발색인데
지속력까지 좋고, 건조하지 않아서 너무 좋아요!
따로 립밤을 바르거나
입술 각질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되어서
특히 요즘같은 건조한 계절에 바르기 딱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