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립밤처럼 부드럽게 발리는 촉촉한 펄섀도우 추천
비셰 스파클링 뉘앙서 GD-1
가격 : 한화로 10,000원 정도
비셰 스파클링 뉘앙서는 제가 일본여행갔을 때
돈키호테에서 보고 반해서 사온거에요...
정말 사전에 알지도 못하고 가서 사온건데
인터넷에 찾아보니까 샤넬 판타즘 저렴이버전이라고 하네요 ㅎㅎ
샤넬 판타즘이 단종됐는데 혼자 개이득이라며 좋아했어요..ㅠㅠ
색상은 두가지 있었는데 제가 산 색상이 골드빛이고
한가지는 화이트 펄이었어요!!
약간 누런끼가 도는 골드에요...
진짜 영롱하죠....ㅠㅠ
비셰 역시 블러셔도 그렇고
색조장인.....ㅠㅠㅠㅠ
저는 발색해보고 너무 놀랐던게 기존의 평범한 펄섀도우일줄 알고
브러쉬로 딱 발색을 해봤는데.....이게 뭐지,,,,,,,?
립앤치크처럼 부드럽게 녹아내리는거에요.....
찾아보니 립앤아이 제품이래요!
손가락에 톡톡 문질러서 발색해봤어요!
영롱한거 보이시나요....?
펄이 자글자글해서 너무너무 예뻐요 진짜로...
카메라에 담기가 힘든 은은한 펄이라
찍는데 오래걸렸어요ㅠㅠ
립밤처럼 손에 온도에 녹아서 부드럽게 발리는데
저는 이런 펄섀도우 태어나서 처음 써봤어요...신세계였어요 진짜!!!
이렇게 보시면 젤 정확한 색감이에요!
많이 누렇게 보이긴 하는데 실제로 발색하면
펄만 남아서 진짜 은은하게 예뻐요..
역시 발색은 움짤이네요..
카메라를 사니 진짜 발색이 잘 잡히네요ㅎㅎ
펄이 자글자글하면서도 약간의 큰펄들이 군데군데 있고
은은한 골드빛이 돌면서 사이보그가 되는 펄이 아닌
영롱하고 반짝거리는 펄이에요!!!
갈색부분 애교살에 발라주었어요!
눈만 확대하니 펄입자가 커보이는데,
실제로 보면 펄입자가 고와서 자연스럽게 빛나요!
저는 화장 마지막 단계에서
위에 갈색 점선 영역인 애교살에 발라주었어요 ㅎㅎ
눈두덩이에도 발라주었었는데
쌍커플에 크리즈현상이 생기더라구요ㅠㅠ
그래서 정말 얇게 가운데 부분만 톡톡 두드려줬어요!
애교살 섀도우로 제일 적합한 것 같아요!
요기 사진에는 쌍커플 라인 가운데에
바른게 조금 보이네요!
눈화장 마지막 단계에서 모든 색조를 올린다음
마지막으로 눈두덩이에 정말 얇고 넓게 깔아주고
애교살에 깔아주면 정말 예쁜 섀도우입니다ㅎㅎ
근데 진짜 크리즈 현상이 심하니까
저는 눈두덩이보다는 애교살에 더더더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