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면세찬스로 겟한 신박한 블러셔! 쓰리 에픽 미니 대쉬
안녕하세요 뷰티블로거 계리몽이에요 '▽ ' *
오늘은 한참 예전에 면세로 질렀던 쓰리 에픽 미니 대쉬 후기 가지고 왔어요 ㅎㅅㅎ
이미 일본 잡지에서 엄청 많이 봐서 궁금해하고 있었는데 면세 찬스로 겟또..!
휘핑크림처럼 부드럽게 피부를 감싸주는 타입의 블러셔구요
무스젤같은 느낌인데 텁텁하게 표현되거나 뭉치지 않아서 편하게 바를 수 있고
딱 사랑스러운 뺨으로 연출해줘서 데일리 블러셔로 자주 사용하고 있답니다
꽤 오래 계속 사용했는데 다른 제품보다 리뷰는 늦게 가지고 왔네욬ㅋㅋㅋ
바로 소개해드릴게요~
쓰리 에픽 미니 대쉬 (02 제너레이션 오브 러브)
면세가로는 24달러였어용 !
일본에서 사면 세금이 따로 더 붙을 거예요 따흐흑
저는 2호 제너레이션 오브 러브가 가장 마음에 들어서 2호를 구입했는데
사실 7호 JAMMING이 가장 인기 많은 컬러예요 ㅎㅎㅎ
진짜 예뿜.......
일본 잡지인 VOCE 2016 하반기 베스트 코스메틱 치크 부문 1위,
MAQUIA 하반기 베스트 코스메틱 치크 칼라 부문 1위를
모두 7호 JAMMING이 차지했다고 하네요 ㄷㄷ
궁금하니까 다음에 사봐야겠오요
요렇게 립제품 같은 패키지에 담겨있어요 *_*
처음에 잡지에서 먼저 봤을 때 일본어를 모르니까 립제품인줄.. !
패키지 예뻐요 ㅜㅜ
부드럽고 뽀송한 솔로 된 어플리케이터예요 !
양 조절이 쉬운 편이라 어플리케이터 채로 볼에 바로 올릴 수 있어서 좋아요 ㅎㅅㅎ
사랑스러운 핑크 컬러에 코랄빛이 돌아요 ㅎ_ㅎ
미끈거리면서 얇게 발리고 마르면서 살짝 뽀송하게 마무리되는데,
아예 매트한 건 아니고 그냥 무스 타입이 가볍게 퍼진다고 보시면 될 듯 !
완전 핑크는 아니구 어느 정도 코랄이 도는데 너무 예뻐요 ㅜㅜㅜㅜ
어디에나 있는 색 같지만 의외로 또 없는 색 ㅋㅋㅋㅋ
한 번만 바르면 너무 연해서 저는 최소 2번은 발라줍니다...
가볍고 생각보다 맑고.. 딱 휩타입 블러셔 !
이런 타입이 잘못 만들면 버터크림처럼 미끄덩거리거나
너무 말라비틀어지는 느낌으로 발리는 경우가 많은데
일본 브랜드들은 이런 제형을 정말 너무 잘 뽑는 것 같아요 ㅜㅜ
컬러랑 잘 어우러져서 아주 사랑스러움 그 자체예요 흑흑
요건 또 다른 날 메이크업이에용 크크
진짜 딱 데일리로 쓰기 좋은 컬러예요 *_*
뭉치지 않고 가볍게 발리고, 제가 좋아하는 뽀얀 느낌도 살짝 나고.. !
여러모로 아주 마음에 들었던 쓰리 에픽 미니 대쉬 <3
찾아보니까 2호 제너레이션 오브 러브는 생각보다 별로 인기가 없네요,,?ᄒ,,,
다른 컬러들도 예쁜데 2호도 진심 강추 드려요 ㅜㅜㅜ 짱 예뿝니다........
전 조만간 7호 지를 각 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제 후기가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고 다들 즐겁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뿅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