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구하기 힘들다는 바비브라운 펄 섀도우 썬플레어
헠헠,,예뻐서 눈물,,,
그리고 전에 찍어둔 사진 다 지워서 눈물,,,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블로그에 올린 사진이 있어서 다행이야,,
썬플레어 막 뜯었을 때 찍은 사진인데 새 화장품 구경하는건
언제나 즐겁긔,,
제일 왼쪽이 바비브라운 썬플레어,
오른쪽 세개는 글리터인젝션들~
글리터인젝션은 펄이 아니라 글리터 수준이라서
썬플레어가 좀 오밀조밀해보이지만
눈에 올리면 데일리로 사용하기 딱 좋은 펄감과 색감이에요.
금펄이 제일 잘 보이지만 눈에 올리면
눈이 부어보이지 않을 정도의 색감이고
실내에서도 예쁜 펄입니다,,
핑크,은펄 >> 금펄의 선호도인데...
의외로 손이 많이 가는 제품이에요.
글거 크리미한 질감은 아니고 버석버석하게 느껴져요!
그래서 펄들이 안 뭉치나봐요,,
썬플레어를 보면서 비슷하다고 생각했던 섀도우를 꺼내봤어요.
발색안해봐도 다름...ㅋㅋㅋㅋㅋㅋ
스킨푸드 리뉴얼 전 섀도우랑 에뛰드 머슬마니아 입니다.
에뛰드 머슬마니아
바비브라운 썬플레어
스킨푸드 POR01
바비브라운이 펄감이 젤 크고
스킨푸드는 은펄이 촤르륵~~퍼지는 스타일!
머슬마니아는 금펄이랑 은펄이 섞여있어요.
(=셋이 다 다름,,)
실제가 더 예쁜데 카메라로 못 잡더라구요...?
웨...?
영롱...영롱하니까 스틸라가 생각나는데
스틸라보다는 펄 크기가 작아요.
그치만 대충 손가락으로 올려도 잘 올라가고
좀 많이 올려도 부담스럽지 않은 펄이라 좋았씀다
움짤보다 실제가 좀 더 예뻐요
좀 더 진하게 발라쥼,,
자꾸 예쁘다고 쓰는 것 같아서 할 말이 없다,,
아이라인 안 그리고 음영섀도우에 이것만 간단하게
올려줘도 깔끔하고 예뻐보여서 맴이 넘 흡족했음,,,
다들 바비브라운 가셔서 발색 함 보셨음 좋겠다,,
팔뚝에 연하게 톡톡 바르지 말고 살짝 힘줘서 발색하신담에
요리조리 돌리면서 펄감 보시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