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즙 팡! 풍선껌 같은 베네피트 립글로스 펀치팝 출시
과일을 먹고 온듯한 상큼함을
단숨에 장착하는 방법은
바로 베네피트 펀치 팝!을 바르는 것!
완전 영롱하지 않나요.
과즙 틴트 글로스라는 애칭이 딱 맞아요
사진 찍으면서도 이 영롱함을
돈 주고 살 수 있다는 게 참..좋은 세상이라고
생각했어요 'ㅅ')
풍선껌같은 귀여운 비주얼이에요.
신상을 사고싶게 만드는 패키지 8ㅅ8
제 친구도 베네피트 이쁘다고 엄청 좋아해요
뷰블인 저보다 항상 신상소식 먼저 알고
물어본다능 'ㅅ') 분발해야겠습니다
펀치 팝!은 체리, 버블검, 워터멜론,
망고, 스트로베리! 이렇게 총 5가지 컬러가 있는데요
제가 발색해본 색상은 스트로베리와 체리!
둘 다 핑크빛 발랄 통통
디자인도 너무 귀엽 파우치에
들고다니고 싶게 하자냐..
베네피트 펀치 팝!은
보통 립글로스랑 다르게 팁으로 바르는 제품!
어플리케이터도 입술에 바르기 쉽게
얇고 커브형이라서 라인따기 좋아요.
체리는 거의 핑크빛이고,
스트로베리는 레드빛 핑크에요!
먼저 체리! 완전 텍스처가
너무 영롱해 .. 이런 게 유리알 광택 아니냥!
끈적임도 불편한 정도는 아니에요.
머리카락이 아예 안 붙는 보송함은 아니지만
입술끼리 계속 맞물려도 요플레 현상도 없고
찝찝함이 없어요.
스트로베리! 개인적으로 진짜 좋았던건
입술이 케어가 됩니다 ㅋㅋㅋ
저 발색하기 전에 입술 진짜 답 없었는데
체리 바르고나서 스트로베리 바르려니까
상태가 좋아져있었어요..ㅋㅋㅋㅋ
비타민E 들어있다고하던뎅 고게 비결인가
그리고 이번 신상 립글로스 펀치 팝!이
틴트랑 짝꿍템이라고 하더라고요
같이 한번 발라봤습니당.
체리의 짝꿍템은 고고틴트!
스트로베리는 베네틴트!
체리의 짝꿍 ! 고고틴트를 바른 뒤에
반쪽에만 펀치 팝! 발라봤어요.
립글로스만 단독으로 발랐을 때는,
좀 두텁게 발라야 쨍한 발색이 됐었거든요
근데 틴트랑 같이 바르니까
얇게 발라도 발색이 더 잘됐어요.
같이 바르면 고런 장점이 있습니다!
케어효과도 있을테고요 'ㅅ')! 좋댱
위에가 고고틴트
아래가 고고틴트+체리 !
지속력도 더 높아지구 'ㅅ'
저 영롱함..요즘 유행하는 매트립
사이에서 너무 돋보여요.
과즙메이크업도 해봤는데
별다른 색조없이 베네피트 펀치 팝!만 발라도 끝!
역시 ㅜ.ㅜ 립글로스가 어려보여
귀요미 신상 얼른 달려가서 구경해보세요
과즙미 뿜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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