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폰 / 레더 / 코튼 / 새틴 등 다양한 텍스쳐로 준비되어 있는데, 제가 받은 시퀸은 펄과 글리터가 들어가서 눈가를 환하게, 반짝거리게 만들어준답니다.
총 24가지 컬러이고 가격은 10,000원이에요.
푸시캣이랑 러브스트럭이랑 발색했을때 잘 구분이 안가는데,
자세히 보면 푸시캣이 푸른끼가 도는 차가운 핑크랍니다.
발색은 러브스트럭이 조금 더 잘 되는편이구요.
러브스트럭은 금펄이 들어간 핑크에요~
웜래디언스는 제가 여태까지 발라왔던 골드계열의 아이섀도우와는 다른 느낌이어서 신박했어요.
제 눈에 바르니 차가운 골드 느낌이 나더라구요.
요건 눈물효과나 눈앞머리에 살짝 얹어주면 좋을것 같아요.
캬.. 누드비치
발색도 너무 잘되고, 컬러 너무 이뻐요.
단독으로, 데일리로도 정말 손색없는 브라운계열에 은펄이 들어간 컬러랍니다.
기브미힌트 요것도 완전 심쿵했던.
폭신폭신한 텍스쳐에 앞의 누드비치보다는 더 진한 컬러로 둘이 같이 써도 좋을것 같구~ 바르면 눈이 그윽해보이고 깊어보이더라구욤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나더라는!
바닐라플래쉬는 색이 잘올라오는게 아니고 연하게 올라오는 편이고 펄의 느낌이 강한 컬러에요.
요것도 눈물효과 줄 때 발라주면 이쁠거같아요.
썬셋은 코랄이지만 튀지않고 얌전해요.
요런 계열은 잘못바르면 눈이 부어보이는데 그렇지않고, 차분하면서 이쁜 컬러에요.
봄~여름에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을~
핑크프라이데이는 페일한 연어색상에 가까웠는데
직접 눈에 바르니 피부색상에 묻히고
분홍,은펄의 느낌이 자글자글하게 살더라구요.
기대 많이 했던 오렌지피버.
검색하면 에스쁘아 아이섀도우 피버, 유명하더라구요 ^^ 역시나, 사람 보는눈은 다 똑같다며.
특히나 바세린광이 더 난다는~
완전 상콤 터지는 오렌지컬러에요.
오늘 소개했던 핑크 계열 중 가장 데일리로,단독으로도 사용이 가능한 원더윙크.
오팔펄을 포함한 오묘한느낌의 코랄이에요.
모아서 보시면 느낌 딱! 오죠~
저에겐 어떤게 제일 잘 어울리는거 같나용 ㅎ.ㅎ
#에스쁘아 #에스쁘아_섀도우 #에스쁘아_아이섀도우 #발색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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