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 벨벳 립 라이너
라니카이
0.5g / 32,000원
다시 봐도 창렬.... . ^^ ... ㅋㅋㅋㅋㅋㅋㅋㅋ
용량은 낮고! 가격은 높고! 하하
립 라이너로 사용하는 게 일반적이고요
저는 립 라이너를 거의 안 써서 그냥 립펜슬 느낌으로 쓰고 있어요.. ㅎ
조금 많이 발라야 해서 힘들지만 ㅋㅋㅋ ^_ㅜ
연하게 한번 바른 것, 진하게 한번 바른 것, 채워서 바른 것!
립밤 바르고 연하게 발라준 사진인데요!
립밤 바르고 안 닦아내고 바르면 매끄덩해서 바르기 힘드니깐
립밤 바르고 꼭 휴지로 닦아낸 후에..ㅋㅋㅋㅎㅎ
엄청 엄청 엄청 매트해서 입술에 바르려면 그냥은 잘 안돼요ㅜ
사진처럼 립밤 바르고 후처리하시고 발라주시면
각질 부각도 적고 나름 바르기 좋고 그래요!
일단 예쁘다는 게 가장 큰 장점이죠 뭐 ㅇ<-<
제가 나스 버건디립을 꽤 많이 가지고 있는데
라니카이가 젤 예쁜 건 기분 탓인건지..ㅎㅎㅋㅋㅋㅋㅋ
에뛰드 플레이 101 펜슬 22호랑 함께 사용해봤어요! 저는 그냥 버건디 하면 얼굴이 정말 많이 어두워 보여서 ㅜ_ㅜ
22호 같은 조금 어둡지만 살아있는 빨간색(!!)이랑
같이 사용해주면 더 좋더라고요 *_*
101펜슬 22호는 글로시 타입이고.. 음..
체리 레드인데 살짝 어두운 체리 레드 같은 색이에요!
제 눈 기준으로..
라니카이 베이스로 사용하고 22호로 그라데이션해준 사진이에요 !
22호도 소개해드리고 싶은데 나중에 기회 되면 리뷰 올려볼게요 ㅎㅅㅎ
진짜 예뻐서 잘 안 어울리는데도 그냥 쓰는 색이거든요 ㅠ ㅋㅋㅋㅋㅋㅋ
#립_라이너 #립_라이너추천 #나스_벨벳립라이너 #라니카이
#라니카이 #나스_벨벳립라이너 #립_라이너추천 #립_라이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