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 되면 항상 손이가는 지나 솔직히 겨울엔 잘 안쓰고.. 늦봄부터해서 여름 ~ 가을까지 자주 손이 가던..
나스 블러셔 지나
4.8g / 40,000원
지나는 오렌지색이라고 소개되고 있는데 그렇다구 엄청 진하구 비비드한 오렌지는 아님
나스 블러셔중에 매트한 것들은 대체로 뭉침이 살짝씩 있어서.. 야치요같은 브러쉬로 툭 툭 두드려주듯이 발색해주면 예쁘다.
이런 느낌은 슈에무라에서만 찾을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나스에서도 만나보다니.물론 그보다 여리여리한 느낌은 아니지만 ㅋㅋㅋ어쨌든 여전히 지나는 예쁘다.
나스에서 (거의 유일한) 소녀색감의 블러셔 인것 같기도 하고..
뭉침만 조금 조심해주면 끝
예전에 찍어둔 메이크업 샷
완전 맘에 드는 나스 지나 봄에도 예쁘고 여름에도 예쁘고 다시보니까 가을에도 예쁠 것 같다. 그냥 일년내내 계속 써야겠당........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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