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SE - 라라베시 악마쿠션 FW (Y2호)
파우더타입 파운데이션으로 유분을 제거해주었습니다. 특히 눈두덩이와 아이브로우 부분을 집중적으로 발라주면 메이크업이 한결 수월해져요!
태연의 아이브로우는 늘 일자모양이었고 특히 이번엔 헤어컬러가 밝아 아이브로우 컬러도 밝더군요.
아이섀도우를 바른 상태로 뷰러를 사용하면 흐트러지기 때문에 아이섀도우가 포인트인 이번 메이크업에서는 마스카라를 가장 먼저 사용해봤습니다.
아이라이너 대신 섀도우로 아이라인을 그려봤어요. 섀도우로 라인을 그릴 경우 좀 더 자연스러운 느낌을 낼 수 있습니다. 언더라인까지 모두 그려주었어요.
엘사팔레트로 알려진 3색 섀도우 중 가장 진한 퍼플컬러의 섀도우를 아이라인과 블렌딩하여 펴바릅니다.
렛잇고 팔레트 3색 중 연한 퍼플컬러의 섀도우 역시 먼저 발랐던 두가지 섀도우와 자연스럽게 블렌딩되도록 바르되 이 섀도우를 조금 더 넓게 발라주세요.
언더는 풍성함을 주고 싶어서 볼륨앤컬을 사용했어요.
태연 메이크업의 포인트는 늘 아이래쉬였기에 언더래쉬도 꼼꼼하게 바르고 컬링을 줍니다.
아이브로우를 그린 브러쉬를 이용하여 자연스럽게 미간부분에 쉐이딩을 합니다.
나스 립펜슬 중 핑크와 퍼플이 섞인 듯한 느낌의 네버 세이 네버!
매트 립펜슬이라 발색은 잘 되는데 건조하진 않아요.
이렇게 간단하지만 포인트되는
홑꺼풀녀의 여름메이크업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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