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쪽에는 컬러, 다른 쪽에는 컬러 혹은 글리터가 있어 함께 연출할 수 있도록 되어 있는 네일이다.
왼쪽 스티커는 넓은 브러쉬고 오른쪽 스티커는 세필 브러쉬인 것이 보인다.
06호 게스 왓? 은 하얀 컬러인 티가 세필 브러쉬, 펄블루 컬러인 진이 와이드 브러쉬다.
이름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진과 티. 즉, 깔끔한 흰 티에 블루진이 컨셉이다.
08호 비바 꾸뛰르는 아이돌 컨셉의 네일.
쥬시한 핫핑크인 핑크 주스가 와이드 브러쉬, 글리터 라라가 세필 브러쉬.
핑크 주스는 차가운 핫핑크 컬러에 마찬가지로 차가운 느낌의 잔펄들이 들어가 있다.
진을 두 콧 발라주었다.
엄마손가락만 프렌치, 나머지는 풀로!
티로 줄을 죽죽 그어 스트라이프 네일 연출.
음... 그냥 프렌치 선 따고 진 위에만 스트라이프를 연출하는 게 예뻤을 것 같은 이 아쉬움 ^_ㅠ
깔끔하게 발려진 옆면!
기포 올라옴도 없었고, 얇게 발리면서 엄청 빠르게 말라서 네일이 전반적으로 빨리 끝났다.
언니 손가락 끝에 글리터 라라를 마구마구 올려준다.
세필 브러쉬이기 때문에 와이드브러쉬에 비해 글리터를 끌어올리고 붙이기가 쉬운 편이다.
나머지 손가락들에는 핑크 주스를 세 콧씩 발라주었다.
핑크주스가 엄청엄청 얇고 투명하게 발색되기 때문에 세 번을 발라도 살짝 선이 비치는 편.
간단하지만 화려하게 완성!
#네일 #VDL #페스티벌네일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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