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한 색은 총 9개. (길거리에 돈을 떨어트리고 다닌격이다.)
슈에무라 강남오렌지와 마이디바레드도 있었고
전혀 손이 가지 않는 쿠션틴트도 3개나 있었고
나스도 이만큼이낫....!
왼쪽부터 아리따움 쿠션틴트 요니, 아리따움 쿠션틴트 세린, 아리따움 쿠션틴트 니키타, 나스 티만파야, 나스 이베리코, 나스 레드스퀘어, 나스 히트웨이브,슈에무라 강남오렌지, 마지막으로 슈에무라 마이디바레드.
한때 오렌지를 바르면 내 얼굴에 어떤 참사가 일어나는줄 모르고 구매했던 샛노란 귤색, 아리따움 요니.
다른 쿠션틴트에 비해서 조금 매끄럽게 발리는 편이기는하나 역시 매트하고 굳이 쿨톤이 아니더라도 소화하기 힘든 범주에 속한 색인것은 분명함. 흰끼가득한 귤색..!
무난한 코랄색처럼 보이지만 역시나 소화하기 힘든색인 아리따움 쿠션틴트 세린.
요니보다 좀 더 뻑뻑하게 발리는 편임. 사진으로 봐도 느껴지지만 색은 정말 이쁘네
아리따움 니키타-
아마 아리따움 써머와 함께 이쁘다며 산걸로 기억하는데.. 흠. 오렌지는 바르지 않는 것으로~
사랑하는 티만파야.
코랄빛이 감도는 오렌지색에 펄이 들어있는데, 전~혀 까끌거림없이 매끄럽게 잘 발림.
나스의 새틴립펜슬제형이 묻어남은 있어도 지속력이 좋은편이라 늘 만족하고 사는데 이것 역시 그러하다.
오렌지~코랄~레드~ 적절히 가미가 된 이베리코.
클렌징을 반복하면서 건조하고 부은 입술위에서도 미끄럽게 발리며 적당한 매트함을 유지.
아마 드라마 '초한지'에서 배우 정려원씨가 바르면서 더 유명해진 제품일거다, 나스 레드스퀘어.
너무 주황주황하게 찍힌 것 같은데, 좀 더 다홍빛이 나는 제품임.
새틴보다는 살짝 뻑뻑하게 발리는 감이 있었던 나스 히트웨이브.
야왕에서 김성령씨가 엄~청 고혹적이고 예쁘게 나왔었는데 아마도 그때 나스 댐드와 히트웨이브를 섞어서 립을 연출했었음.
아마 그래서 샀을거야. 그 분위기를 따라가지는 못했지만. 후후
내 사랑 S2... 슈에무라 강남오렌지-
사실 이것도 레드오렌지인데, 요즘들어 굉장히 오렌지 자존감이 발산되는 느낌?
잘 어울리는것은 마이디어푸시아이지만,
색만큼은 독보적인 마이 디바 레드.
역시 슈에무라의 마뜨라인으로, 파우더리한 마무리감이 특징인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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