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삐용은 핑크빛의 오키드, 앙쥬는 레드오랜지 컬러에요
틴트글로스의 원조격인 입뭐시기 브랜드의 느낌이 나는 나뭇잎 모양입니다.
빠삐용은 핑크빛오키드라는 컬러 설명답게 완전 쿨핑크고요 앙쥬는 선명한 레드오렌지
근데 두 제품의 되직함?이 달라요
빠삐용은 바르는 순간 퍼져나갈 정도로 묽고, 앙쥬는 사진에서 보이듯이 약간 더 밀도높은 제형이에요
빠삐용 그라데이션 / 풀립
코팅틴트나 루미팡은 정말 물같았다면, 얘는 뭔가 바를때는 아~주 살짝 파우더리하면서도 유분감있는 광택이 나요
앙쥬 그라데이션 / 풀립
그라데이션 해서 바르면 입술색이랑 섞여서 좀 코랄 느낌도 나고 광택감도 고급지고 예뿜돋네
제형이 정말 좋아요♡광택도 찐득한 광택느낌이 아니라 얇고 워터리한 느낌이라 정말 예쁨. 아바마트서 작정하고 만든느낌입니다.
둘다 너무 비비드 해서 채도낮은 코랄컬러 등 다양한 색상을 출시해줬으면 하는 바람이 있어요
#아바마트 #틴트 #봉주르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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