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 101 펜슬은 하나의 텍스쳐가 아닌 크리미, 매트, 글로시, 쉬머링, 글리터로 텍스쳐가 나눠져 있는 굉장히 혁신적인 제품이라고 할 수 있어요.
일단 엄청 안번져요. 제 눈은 산유국이지만 플레이 101펜슬 진짜 안번지는 편입니다.삐아랑 거의 비슷함 !!
끝 부분은 분리가 가능한데, 샤프너가 숨어있어요! 오토타입이면서 샤프너도 있어서 정말정말 사용하기가 편리해요.
글리터 제품들은 펄 입자가 굉장히 커서 화려하게 연출되고 펄이 날리거나 하지 않아서 정말 고정력이 좋아요.
워터프루프 테스트도 해봤는데,수돗물 콸콸 틀어봤지만 꿈쩍도 안함...ㅎㅎ
물이 묻은 상태로 문질러봤어요. 글로시타입만 약간 번지고 그 외에는 정말 그대로! 큰 입자의 글리터들은 움직이는 경향이 있어요.
이건 착색 테스트예요 :-) 붉은계열의 컬러들은 착색이 되어서 입술에 사용할 때 틴트 역할을 해줘요.붉은 계열 컬러들은 다용도로 쓰기 굳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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