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앰플에 이어 2통째 쓰는 스파크림도 포스팅 :)
진짜 마녀공장의 스파라인은 꼭 써보라고 추천해주고 싶은 제품이다.
스파앰플처럼 스파크림도 역시 정제수 대신 탄산수와 울릉도 해양 심층수가 함유되어 피부 속까지 오랫동안 물을 머금은 것처럼 촉촉한 피부로 유지시켜 준다고 한다.
뚜껑을 열어보면 먼지방지용 덮개가 있다. 열때마다 매우 귀찮은데 또 없으면 안될... :( 딜레마
점성은 탱글탱글해 흘러내리지 않고 쫀쫀한 크림같은 느낌이다.호불호가 갈리는데 은은하게 나는 오렌지 향이 매우 좋다.
크림을 펴 발라보면 하얗게 변하다가 어느 순간 쏙 흡수되는데,잔여감은 없지만 피부를 만졌을 때 얇은 막이 씌여진 듯한 감촉이 느껴졌다.
스파크림 발랐다고 뭔가 피부가 뽀얘진 느낌!2통째 사용하면서 비교해보니까 전체적으로 안색이 밝아졌다.
붉은기도 가라앉고 모공도 쪼~끔 줄어든 느낌이랄까..
한 번에 바를 때 저 정도 양으로 양볼,이마,턱 4번에 걸쳐 발라주었다.요즘 탄력에 엄청 신경쓰는 중이라 크림에 탄력앰플도 섞어 발라도 아주 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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