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쉬] 립틴트 산타베이비
가끔 선물받거나 립밤의 경우는 손가락으로 쓱쓱 바르고 티슈로 여분량을 지우고는 하는데, 러쉬 산타베이비는 착색 및 지속력이 대단해서 꼭 브러쉬나 립 팁을 들고다니는 편.
꽤 썼는데도 발색이 대단해서 줄지를 않아.
화장대에 있다가 촬영을 위해 바닥에 좀 두었더니, 땀이 맺히기 시작함. 곳곳에 펄인가? 싶은 것들이 눈에 띄고 단단하고 거친 립틴트의 표면이 보인다.
손으로 문지르거나 팁,브러쉬로 바를 때 잘 묻어나오는 편.
팁브러쉬로 손등에 발색했을 때.
오른쪾(->)으로 갈수록 진하게 발색했다.
코랄인듯, 핑크인듯, 레드인듯 한 색이 나옴.
색이 참 오~묘 한게 옐로베이스인지 블루베이스인지 가끔 헷갈린다.
클렌징오일로 바로 문질렀음에도 붉은 자국이 이만큼이나 남음.
립밤을 바르고, 맥 naked liner로 립라인을 컨실링한 후
바로 브러쉬로 입술에 발랐음.
입술에 스며들듯이 발색이 되고, 주름끼임이나 각질부각없이 발린다.
색이 너무 이뻐서 스틱으로 나왔으면 좋으련만. 러쉬는 그러지않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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