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 브랜드 / T&G 티앤쥐 / TG04 걸리쉬 랍니다.
가격 18,000원
왜냐믄 요렇게 반반 듀얼타입으로 틴트반 글로스반이 있어요.
심플하고 로고와 폰트빨로 디자인된 심플한 스타이루~~ 아바마트 스럽기도하고 그러네욥 ㅋ 본격적으로 발색해보았어요.( 손등에 먼저 ! )
글로스는 딸기우유빛인데 하나도 안보이고 틴트는 오렌지빛이 감도는 레드입니다. 근데 레드라고 규정할수 없을것 같아요 ㅋ 다홍색?? 이라고 말하면 될까요. 오렌지 빛이 전 저 많이 보이는거 같슴돠 ㅋ
팁은 보시는것 처럼 글로스팁은 딱딱한 붓 같은모양이고 틴트팁은 나무모양이에요 ㅎㅎ 납작면으로 넓게 바를 수 있습니다 ㅋ
근데 물틴트가 자국으로 안 남는 분들이라면 강력 추천드리고 싶은 포인트가 있어요.
바로바로...착색이 미친듯이 잘된다는 점! 색상은 레드쪽인거 같기도 하고 참 오묘합니다.
이 글로스가 바르는데 무지무지 걸쭉해요..
꿀을 바르는 느낌...
본드같기도 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
무지 반짝이겠구나 싶었는데 역시 글로시함이 극에 달하네요...
#틴트 #글로스
#글로스 #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