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그네틱 패키지로 립스틱을 열고 닫는것마저 고급스러운 조르지오 아르마니 루즈엑스터시 #512 마하라자.
건조한 제 입술에서도 정말 편안하게 발려 한번 바르고 진짜 반해버렸어요 >_<
음각으로 새겨진 고급스런 로고와 세련된 컷팅까지~
처음에 바를 때는 요 모양이 사라지는게 아쉬워서 괜시리 쉽게 손이 안간다죠 ㅋㅋ
촉촉하고 부드럽게 발리지만 발색은선명하고 손으로 문지르면 자연스럽게 퍼지며 틴트처럼 자연스럽달까요?? 처음에 건조하지 않을까란 생각이 무색하게 정말 부드럽게 발리면서 건조함없이 촉촉함이 오래 지속되더라고요 *.*
입술 안쪽부터 바깥쪽으로 톡톡 두드리듯 그라데이션해주며 발라봤어요~
발색이 잘되어 손쉽게 입술 전체를 바를 수 있었는데요
과하게 글로시한 느낌은 없으면서 입술에 자연스럽게 밀착된게 정말 맘에 들더라고요!!
피부는 매끈하고 눈은 아이라인으로 또렷하게 그리고 마지막으로 유이 립스틱을 입술에 톡톡 발라주어 호구의 사랑 유이 립메이크업을 따라해봤어요~!
제가 좋아하는 틴트처럼 물들인 듯 생기있게 연출되면서 건조한 제 입술도 오랫동안 케어해주어 맘에 쏙 들어버린 아이~
앞으로 많이 사랑해줄려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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