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델리온 블러셔는 정말 말그대로 '핑크'색이라서
그 어떤 불순물도 들어가지 않은 순수한 느낌이 나는데요,
립글로즈는 블러셔랑 느낌이 약간 달라요.
'청순함'을 살리면서 펄 입자를 많이 넣어
섹시한 느낌도 살릴 수 있답니다.
핑크색과 동시에 약간의 코랄빛이 같이 섞인 컬러에요.
그리고 자글자글한 금은펄이 들어있답니다.
실제로 입술에 바르면 컬러가 많이 드러나진 않고
광택을 부여하는 역할을 해줘요.
1. 단델리온 립글로즈 단독발색
핑크컬러로 나오긴 하지만 입술컬러를 변화시켜준다는
느낌보단 유리알처럼 반짝반짝하게 표현해준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그래서 베네피트의 다른 틴트 시리즈를 베이스로 깔고
그 위에 보습감+광택감을 위해 단델리온 립글로즈를
바르는게 좋겠더라구요~
2. 베네피트 롤리틴트+단델리온
3. 베네피트 차차틴트+단델리온
4. 베네피트 베네틴트+단델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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