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뷰티블로거 맨지입니다.
오늘은 파룸 체험단을 통해 받아보게 된 에뛰드신상립
삼종세트를 받아보게 되었슴돠.
파룸체험단은 항상 떨어지는게 일상이 되는
저이기때문에 기대도 안했는데◐_◐ 어쩐일인지!!
사전에 제품 사진만 봤을 때 저 본통의 립스틱 디자인이
바르는 부분인줄 알았던..(동공지진1)
항상 제품력에 비해 케이스디자인에 많은 분들의
탄식을 내뱉게 하시는 에뛰드..(동공지진2)
사실 저는 케이스의 디자인을 많이 신경쓰진
않는편이라 괜춘했음.
잔여내용물이 얼마나 남았는지 확인은 불가능 할 것 같아요.
뚜껑을 돌려 열면 구멍이 뚫린 물방울 모양의
어플리케이터가 부착되어있습니다.
어플리케이터를 뺄 때 안쪽에서 한번 걸려서 양조절이
되어 나오기 때문에 입구쪽에 조금씩 묻어나요.
본통 자체의 색감에 가장 가까운 팔뚝 발색샷입니다.
올웨이즈 인 핑크는 흰기와 형광기가 섞인 핫핑크
쥬이시 인 쥬스는 베이지색감이 많이 혼합된 오렌지색상,
메이드 인 스윗은 쨍한 오렌지 컬러에요.
색상이 진한 컬러일수록 착색정도가 심해져요.
= 지속력이 길어욥.
첫번째로 OR201 쥬이시 인 주스!
제품명은 오렌지계열에 속해있지만 제 기준으로는
베이지계열로 강제 추가시키고 싶은 쥬이시 인 쥬스.
귤색이 조금 가미되어있는 베이지색이라고 해야할 듯.
위에서 말했던 물방울 모양의 어플리케이터에요.
분명 안쪽에서 한번 걸러나오는 것 같지만 왜인지 모르게
끝부분에 양이 많이 묻어나옴.
각질서치와 주름끼임을 콜라보고 보여주는 누디한 색상.
좀만 더 코랄빛이 섞였다면 부담없이 사용했을만한데
다른색상이랑 믹스해서 써야겠지 싶더라 끄엉
메인컬러 중 하나인 올웨이즈 인 핑크.
사실 입술발색 전에 본 컬러와 입술발색 후 보이는
색감이 차이가나서 놀람.
그래서 다른분들 발색샷도 이리저리 찾아봤는데
역시 립발색은 다들 다른가보다.
채도가 엄~~청 높은 쨍쨍한 핫!핫! 핑크컬러로 보였지만
나는 왜 클쓰가 바르고 나온 색이랑 많이 다른가..
약간 흰기와 보라기가 조금 섞여서 보였어요.
그리고 형광기가 좀 있음.
풀발색보다는 그라데이션해서 발라주는게 훨씬
덜 부담스러울 듯.
이거 가득가득 채워서 멀리서도 바르면 입술만 보임!
가장 잘 맞았던 메인컬러 중 두번째 메이드 인 스윗!
맥 모란지가 떠올랐음. 쨍한 오렌지색상에 얘도
약~~간 형광기가 보였음.
각질을 가장 잠재우려고 노력해주었던 색상.
저는 이 색상이 가장 얼굴이 살아보이더라구요.
올웨이즈 인 핑크로 립을 강조한 메이크업!
눈화장을 최소화 하고 여성스러운 느낌의 비슷한
컬러군의 블러셔를 발라주었어요.
발랄한 느낌으로 연출해 본 메이드인 스윗을 이용한
오렌지메이크업.
펄감이 강한 오렌지섀도우와 속눈썹을 강조한 눈화장
오렌지블러셔를 볼 중앙에 발라줬어요.
#올웨이즈_인핑크 #메이드_인스윗 #쥬이시_인주스 #에뛰드하우스 #컬러인리퀴드립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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