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웜톤에게 추천하는 이니스프리 오렌지레드&코랄 블러셔
이니스프리 블러셔는 4개정도
가지고 있지만 가장 손이 많이 가거나
여기저기 추천하게 되는 컬러가 요 2가지에요~
마이팔레트 마이 블러셔
가격 : 7,000원
- 9호 볼 빨간 동백꽃 / 18호 크림 가득 메리골드
9호와 18호인데,
9호는 딱 보면 오렌지에 가까운데, 막상 바르면
레드컬러 같기도 하고 오묘하게 예뻐여!
18호는 전형적인 코랄 컬러~
18호 크림 가득 메리골드 컬러 발색!
웜톤인 분들이라면 주저말고 사세요!
언제 발라도 에쁜 코랄블러셔로
핑크 느낌이 나는 코랄이 있고
오렌지 느낌이 나는 코랄이 있는데,
요건 오렌지 느낌이 좀 더 강해요~
미세하게 펄이 함유되어 있어서,
베이스만 잘 선택하면 시너지 효과로
피부가 윤기나보이고 더 좋아보이더라구요♡
저에겐 이제 블러셔는 뗄레야 뗄 수 없을 정도로
필수 뷰티템이 되어버렸는데요,
예전엔 몰랐지만 블러셔를 한번이라도 발라 본
분들이라면 그 효과를 다 아시겠져~
밋밋했던 얼굴에 생기도 주고
더 입체감 있어보이고
얼굴 면적 덜 보여서 얼굴도 작아보이게 되고!
요 크림가득 메리 골드는 데일리로 사용하기도
좋고 뭔가 발랄해보이게 만들어줘서
기분까지 좋아지는 코랄블러셔랍니당♡
그 다음은 9호 볼 빨간 동백꽃
요 컬러는 저도 매장에서 홀린 듯 구매했는데요!
그때가 세일기간도 아니었는데,
저도 모르게 그냥 사고 있더라구요 ㅋㅋㅋ
근데 그때 사길 잘했음*_*
요게 제품 컬러만 보면 그냥 일반 오렌지빛
블러셔다라고 생각되는데 막상 바르면
레드빛이 더 강하게 돌더라구요~
그래서인지 오랜지레드블러셔라고 적어두긴 했는데,
아무튼 요건 바르면 뭔가 볼따구만
백설공주되는느낌ㅋㅋㅋㅋㅋㅋ
레드블러셔 한번쯤은 도전해보고 싶었지만
볼에 빨강을 올리기엔 엄할까봐 망설인분들!
볼 빨간 동백꽃 컬러는 진짜 레드블러셔에
비해선 부담이 덜한데 그런 느낌은 낼 수 있으니
이번 이니스프리 세일때 쟁이세요!!
블러셔 살 계획 없던 분들이라 해두
블러셔 사고싶어지는 글이었으면 좋겠습니당♥
데일리로 매일 바르기 좋은 크림 가득 메리골드나
가끔씩 기분전환용으로 한없이 발랄해지고
싶을 때 바르기 좋은 볼 빨간 동백꽃까지
저는 너무나 만족스러웠던 두가지 컬러였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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