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할 제품들~!
초코 에디션 컬렉션과 2013년 홀리데이로 나왔었던 컬렉션, 최근에 출시 한 로즈 에디션 ,기존에 판매하고 있던 젤 라이너 몇 가지를 준비해봤어요.
2013 홀리데이 컬렉션은 단종된 제품이자만...같은 브랜드니까 리뷰하는 김에 같이해봤어요
위 : 초코에디션
아래 : 로즈에디션
2013 홀리데이 리미티드 컬렉션(단종)
제가 처음 구입했던 컬렉션이었는데 재 출시를 안하더라구요ㅜ크리스마스 에디션 다운 컬러 구성에 마음에 들었던 제품들이었는데 단종되어서 아쉬운 컬렉션이에요.
기존 라스트 오토 젤 아이라이너
이 제품들은 세트가 아닌 낱개로 구입했던 제품들이에요~ 로열 브론즈랑 엔젤은 예전에 체험단으로 받았던 제품이고요!
짙은 느낌의 제품들만 따로 비교해봤어요.
브라우니와 레트로 브라운은 무펄 제품들이고
재즈와 카퍼 벨, 촉촉한 초코쿠키는 펄이 함유되어있어요. 재즈는 펄감이 약해 데일리로 좋고
카퍼 벨과 촉촉한 초코쿠키는 초콜렛 브라운 느낌인데 차가운/따뜻한 느낌의 차이가 있는듯해요.
전 브라우니나 재즈로 점막을 채우고
촉촉한 초코쿠키로 눈꼬리를 빼주는 식으로 자주 사용해요~
미디엄 톤의 제품들 비교 발색입니다.
멜로우 브라운과 쇼콜라 봉봉, 로즈 브라운은 언더라인을 그릴 때 유용하고
초코무스, 로즈 번은 섀도우로 사용해도 무관해요
섀도우 겸 눈물 효과로 사용하기 좋은 제품들 비교 발색입니다. 로열 브론즈와 단종 된 키스 컬러는 펄 크기가 큰 편이고 나머지 세 가지는 비슷해요. 샴페인과 로즈 골드가 비슷한 느낌인데 샴페인이 더 피치 빛 컬러!
로즈 에디션 구입전 브라운 제품들만 모아서 비교 발색한 사진이에요.
플래시를 터트린 사진이니 펄감이나 제형부분을 확인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섀도우 겸용 제품들은 비교적 건조 시간이 느리지만 1분정도지나고 나면 절대 번지지 않고
그대로 유지되는 유용한 제품들이에요. 강한 워터프루프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