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사용해보니 음영 아이섀도우나 쉐딩이나 색상도
거의 흡사하고, 발색이나 사용감 면에서 특히
큰 차이점을 못 느끼겠기에 특별히 2개를 각각 사느니
둘 중 하나만 있어도 충분히 활용할 수 있겠더라구요~
이상하게 요런거 하나사면 아무리 자주 사용해도
깨지지 않는 한은 사용기한이 다 될 때까지 다 사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서 굳이 따로 구매할 필요가 있겠나
싶기도 하구요!
1. 윤곽 효과 주기
가장 대표적인 활용법이면서 제품의 주기능이기도 한데요
얼굴이 작아보이게 해주거나 얼굴형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서 사용해준답니다
또한 눈썹 밑 부분에 사용해줌으로써
콧대가 더 높아 보이게 해주기도 하고
눈이 더 깊어 보이는 효과를 주기도 한답니다
역시 코끝 부분에도 사용해주어 코끝이 더 높아 보이는
효과를 주기도 한답니다. 저는 콧대도 낮고 코끝도
낮은 편이라 자주 사용해주는 편인데요.
너무 많은 부위에 사용해주시면 얼굴색 자체도
브론즈 느낌이 나더라구요
톤이 한 톤 어두워진다고 해야 할까요?
그러니 하얀 피부를 연출하고 싶으신 분들은
농도를 줄여주시거나 너무 많은 부위에 사용은
피해 주는 게 좋더라구요^^
2. 애교 살 메이크업시 활용하기
아무래도 눈 밑에 애교살이 도톰하게 있어야
더 사랑스러워보이고 어려보이기도 하는데요
눈 밑 부분에 음영을 주면 도톰한 애교살이 있는것처럼
보이게 해준답니다
어떠세요? 차이가 느껴지시나요?
눈밑에 음영을 주었더니 애교살이 생긴것처럼
보이지 않나요?^^
펄이 들어있는 아이섀도우를 음영준곳 위쪽에
발라주시면 더욱 사랑스러운 느낌을 주실수 있어요
3. 눈썹 그릴때 활용하기
저는 차에서 이동할 때 화장을 많이 하곤 하는데요
아이브로우를 빠트렸을 때에 쉐딩을 많이 활용한답니다
어두운 브라운 색상(펄이없는)과 섞어서 사용해주곤 한답니다
단, 헤어 컬러와 비슷한 분들만 사용하시길 권장해요
헤어 컬러와 많이 다르면 눈썹과 머리카락이
따로 노는 느낌이 든답니다~^^;
4.아이섀도우로 활용하기
a. 아이홀 전체에 베이스 색상으로 활용하기
보통 음영섀도우 많이들 사용하시는데요
음영섀도우가 없을때에는 쉐딩을 활용하시면 딱이랍니다
색상도 비슷하고 발색도 비슷하고 큰 차이가 없답니다
b. 아이섀도우 포인트 색상으로 활용하기
역시나 아이섀도우 대신 활용하는데요
베이스 색상에는 은은한 베이지 색상이나
아이보리 색상으로 바탕을 깔아준후
포인트 색상 대신으로 발라주시면 여리여리하고
자연스러운 색상으로 연출하실수 있어요
살짝 오렌지빛 같은 느낌도 든답니다~^^
#섀딩 #쉐이딩 #토니모리 #브라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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