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왼쪽부터
1호 새벽녘 하얀 별빛/2호 달의 산책/3호 노래하는 소행성
4호 별과 음악 사이/5호 도시의 밤/6호 서쪽 하늘
7호 붉게 타는 혜성/8호 잘자요, 깊은 밤
왼쪽부터 1~8호 순으로 손목에 그었어요.
1호는 베이지빛 도는 핑크펄? 같은 느낌이에요
좀 놀랐던게 보통 1호가 완전 흰끼 빵야빵야 해서
저는 잘 못쓰는데 어퓨 별총총 펄파우더는 1호가
베이지 빛이라 언더에 예쁨!
2호가 핑크색, 흰끼 빵야빵야 한 펄이에요.
요건 눈두덩이 베이스로 깔면 더 예쁠듯,
아 흰피부가진예쁜언냐들은 요거 언더 사용하셔두 무난!
다 예쁜데 젤 예쁜건 아무래도 7호! 요건
지난번에 포스팅했던 버터크림섀도우 크랜베리?
라즈베리? 그거랑 완전 비슷!
별총총 펄파우더 입자는 약간 축 늘어지는것 같은
느낌의 펄파우더에요.
가루가 겁나게 확 날리는 피그먼트랑은
느낌이 좀 달랐어요.
약간 수분을 머금었나? 하는 무거운 느낌이 들었어요.
용기도 완전 깔끔하쟈나..
그리구 젤 미친것 같은건 가격
가격듣고 다 놀램
아.. 월급은 가져가시나요?
다른거 팔아서 이거 만드나요? 이러고 ㅋㅋㅋㅋ
눈두덩이에 8호 언더에 1호 사용해봤어용
요런 펄파우더 제품은 브러쉬로 막 바르면
눈에 다 들어가니까 손가락 얇으신분들은 손가락으로,
저처럼 돼지같은 손 가지신분들은
브러쉬나 팁, 면봉에 조금씩 찍어서
톡톡 얹어서 바르셔야해요
저 요날 빨리 바른다고 대충 막 펴바르다가
눈에 다들어가고 렌즈꼈는데 쉬먀..
집에 올때까지 눈 뻑뻑 수ㅣ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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