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제품은 실버 패키지에 원래 금장 부분이
각 내용물의 컬러로 입혀져 있어요~
요렇게 보니 금장이 포인트였던 입생틴트가
약간은 다르게 느껴지기도 ! 무튼 예쁨 !
제가 사용한 제품은 #5 체리마이쉐리 컬러랑
#7 크러쉬미오렌지에요 :)
입술 모양 립 어플리케이터로 입술에 밀착되어
보다 바르기 쉽게~ 쉽게~
1~2회 발색의 모습인데 색 자체가 굉장히 옅으면서도
투명한듯 촉촉한 오일 제형 틴트에요
마냥 오일리하진 않고 시간이 지날수록
틴트 피그먼트가 피부에서 서서히 물들어가더라구요
보통 이런 글로시한 제형 끈적이기 마련인데
끈적이고 불편한 느낌 없이 마냥 촉촉..
바르면서 느낀거지만 크러쉬미오렌지는 컬러 자체가
오렌지긴한데 약간 핑크도 살짝 섞인거 같네요
그럼 먼저 #5 체리마이쉐리 발색부터 살펴볼께요 !
왼쪽이 1회 발색, 오른쪽이 여러번 덧발라 발색한 쪽
여러번 덧바르지 않아도 색은 처음 발색보다 짙어지니
처음부터 여러번 덧바르지 않아도 될거 같아요 ^.~
두어번 덧바르고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좀 푸시아 핑크처럼 또렷하게 물들어요 !
촉촉함이 사진 뚫고 나올 기세..
가만 보면 제 아랫입술 쪽 말이져
각질 쩔어있어서 피딱지 지고 난리 났는데
요고 바르면 각질 걱정은 진짜!!!!!
안해도 될듯 해요
그리고 입술 얇아서 고민이었는데
자동 플럼핑 효과로 도톰해보이는 효과까지-
옅게 바르면 청순, 짙게 바르면 화사하고
발랄해보이면서 산뜻한 느낌까지 나쟈나
그리고 #7 크러쉬미오렌지의 라이트,
풀 발색도 함께 보시라우
사실 핑크 틴트는 예쁠거란 생각했었지만 요
오렌지 틴트는 손등발색에서 룩스라이크 고추기름..
유노? 그래서 별 기대 안했는데
어쩜 저한텐 요게 더 잘 맞았던거 같아여!!!!!
쫀예ㅠㅠㅠ렌지렌지 오렌지♥︎
입술에 올리면 확실히 느낌이 다르더라구요
요것도 탱글탱글해보이고 촉촉
서서히 물들어가는 느낌부터 투명한듯
자연스럽게 입혀진 컬러감 그리고 촉촉함까지
실제로 사용해보고 더 반했던 볼륍떼 틴트오일 2가지-
다른 색도 탐나여 테스트하러 가야지
요렇게 2가지 발색샷 모아봤는데 여러분은
어떤게 더 이쁜가여? 전 걍 둘다..♥︎
#입생로랑 #볼륍떼_틴트인오일
#입생로랑 #볼륍떼_틴트인오일 #7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