립밤과 틴트의 역할을 동시에 해주는 제품이에요.
케이스는 딱 봐도 뭔가 립밤처럼 생겼죠!
메탈릭한 핑크빛 케이스에 캐트리스 로고가 랜덤한 크기로 들어가 있어요.
캐트리스가 유럽에서 건너온 메이크업 SPA 브랜드잖아용!
때문에 가격은 저렴하지만 메이드인 이태리입니돠.
보습기능을 좀 더 업그레이드해서 출시한게 이 제품이라고 합니다.
진짜 텍스쳐가 좀 젤리 같아보여요. 신기함ㅋㅋㅋ
캐트리스 틴티드 립 글로우 밤 / 손앤박 립 크레용 슈가 틴트/ 아리따움 허니 멜팅 틴트 슈가 시럽 / 멘소래담 립 아이스 매직 컬러 스트로베리
'틴트 립 밤'이니까 보습력이랑 발색이 어떤지를 중심으로 볼게요. 전부 2~3회씩 문지른거에요.
팔이 찬가 색이 안올라옴...ㅋㅋㅋㅋ드라이로 열 쪼여도 저래요
혈색 없는 저의 입술입니다.
요새 물어뜯기도 엄청 물어뜯어서 상태가 좀 안좋아요.
요기에 캐트리스 틴티드 립 글로우 밤을 바르니까 이렇게 청순한 핑크가 똬!!!!
한 번 더 덧바르고 30분 정도 지나서 찍은거에요.
시간이 지나서 살짝 진해지긴 했는데 그래도 막 엄청 빨갛게 변하고 이런게 없죠?
완전 맘에 들어용ㅋㅋㅋㅋ
일부러 입술에 맞추려고 꾀흐바땅 완전 연하게 블러셔로 바르고 입술에 틴티드 글로우 밤 발랐어요.
어때요 좀 소녀소녀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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