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전기 짱이 겨울철. 머리카락 휘날리다 입술에
척하고 붙는거 정말 싫죠?
요즘은 틴트+글로스 타입의 제품도
많이 출시 되고 있지만 이번에 새로 런칭한
에이썸 브랜드에서 출시한 키스 돌 립&블러셔는
틴트글로스 기능은 물론 끈적임은 없애고
블러셔까지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이예요
이 제품 쓰면서 가장 만족스러웠던 부분이
바로바로 요 팁인데요!
하트 팁이라 양 조절하기가 다른 제품들 보다 쉽더라구요.
틴트글로스 제품들은 풀 커버로 바르면
전체적인 이미지가 상당히 강해져셔 저는 톡톡톡
두드리며 발라주는 편인데
이제품은 그냥 끝 쪽을 이용하여 쓰윽 발라주면
양이 적게 묻어서 쉽게 바를 수 있고,
많이 바르고 싶을 때는 가운데 부분을 사용하면
쨍하게 발려요~
왼쪽은 끝쪽을 이용하여 한번 스윽 바른 모습이고
오른쪽은 팁 전체를 사용하여
3회 발라준 모습이예요.
색상 산뜻하니 이쁘죠? 오렌지 컬러는 산뜻하니
참예쁜데 제 피부가 쿨톤이다보니 잘 안 쓰게 되더라구요.
이 제품은 오렌지 중에서도 베이지색이
돈다고 해야할까요? 노란끼가 좀 덜 돌아서 좋았어요~
끈적임 없이 촉촉한 제품!
착색 효과도 있어서 바른 후에 티슈로
팡팡 쳐 보았더니 이렇게 남더라구요.
발랐을 때는 잘 못 느꼈는데 미세한 펄도 있어요.
노란끼가 덜 도는 오렌지라서
잘 시도하지 않던 색임에도 불구하고 맘에 들더라구요~
양 조절도 쉬워서 cc크림 바르고
하나만 발라주기에도 무난해요!
광택감은 있으나 쫀득한 느낌은 없어서
끈적임이 없어요~ 음파음파했을때 부드러운 느낌~
입술을 넓게 벌려도 제품 자체가 가벼운 느낌이라
주름에 끼거나 뭉치는 현상이 없었어요.
에이썸 키스 돌 립&블러셔는 이름 그대로
블러셔로도 활용 가능해요.
저는 평소에 파우더랑 팩트를 안 하기 때문에
팩트타입의 블러셔나 가루타입의 블러셔는
잘 안 쓰거든요.
액상 타입이라 스킬만 늘린다면 립&블러셔로
사용하기 편하겠어요.
평소에 메이크업할 때는 블러셔의 면적을 더 작게 하는데
느낌 보여드리려고 좀 넓게 발라봤어요.
이런 느낌이예요!
액상 타입 블러셔 바르는 스킬이 없어서
예쁘게 표현은 못했으나 ㅠㅠ
립&블러셔 모두 사용할 수 있으니
여행시에 편할꺼 같아요!
요즘 블러셔에 팍 꽂혀서 매일 바르기는 하는데
블러셔 바를때면 꼭 제 손이 원망스럽네요 ㅎㅎ
#에이썹 #키스돌_립앤블러셔 #오렌지 #립앤치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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