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여자친구 크리스마스 선물로 추천드리고싶은 블리스 바디버터 트리오!
블리스 홀리데이 컬렉션 부타블링을 소개해드리려구 해요
이제 내용물인 블리스 바디버터 보여드릴게요.
용기는 튜브형식.
적당히 힘있는 고무같은 재질의 용기라
걱정없이 꾹꾹 눌러짜 쓸 수 있어요.
입구도 적당한 크기라 불편함 없이 양조절할 수 있어요.
버진씰 제거하고 직접 사용해봤어요.
근데 아까 양조절 쉽다고 했는데 어차피 몸에 듬뿍듬뿍바르니까
양조절은 필요가 없는것 같아요.
블리스 바디버터는 듬뿍 발라도 끈적임, 답답함이 없으니까요!
아 대신 돈이 많이 들테니까.. 알아서 양조절을 해야겠네요..
제 몸에서 가장 면적이 넓은 허벅지에 발라봤어요^^
잘보이시라고^^
따뜻한 물로 샤워후에 건조하고 울긋불긋한 피부가
블리스 바디버터를 바르고나니 은은하게 빛나는 매끈한 피부로 완성!
사실 아까워서 글자 윗부분있는쪽만 발라서
그부분만 반짝거리네용ㅋㅋㅋㅋ
세개나 생겨도 아까워서 잘 못쓰는 ㅜㅜ
예쁜건 괜히 쓰기 아깝단 말이졍...
홀리데이 컬렉션 부타블링에 있는
블리스 바디버터 트리오
1. grapefruit+aloe
- 그냥..풍선껌냄새구요(오렌지맛인가?)
2. blood orange+white pepper
- 상쾌한 오렌지향? 환타같은 탄산느낌의 오렌지향
3. lemon+sage
- 의외로 엄청 중성적인 느낌이 나는 레몬향이더라구요. 왜 스테디셀러인지 알것같았어요. 매력적임
블리스 바디버터 세가지 모두 색, 텍스쳐는
비슷했어요.
모두 부드럽게 발리고 흡수도 빨라요.
바디버터라고 해서
왠지 느끼할것 같다고 생각했거든요.
번들거리고 미끌거리고 암튼 그런느낌?
근데 잔여감도 no! 번들거림도 no!
굉장히 산뜻하고
잔향이 은은하게 오래 남아 기분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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