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판 포함해서 제가 가지고 있는 맥 블러셔 6개 발색 보여 드릴게요
보고 있기만 해도 흐뭇흐뭇 ㅋㅋ
앗 ! 취향 들켰닷 ! ㅋㅋㅋ
위에 플리팅 로맨스 하나 빼고 다 핑크 컬러네요 ㅋㅋ
섀론 블러쉬는 로즈 컬러인데 저런 진한 블러셔를
별로 안 좋아해서 잘 사용하지는 않고 있어요.
심슨은 따뜻한 느낌의 핑크 컬러인데 거의 소장용에 가까움 ㅋㅋㅋㅋ
제 취향에 가까운 건 모디스트 블러쉬랑 펀 엔딩인 듯 !
두 컬러 약간 비슷한데 모디스트 블러쉬가
더 붉은 느낌이 있네요.
모디스트 블러쉬가 미네랄 제품이라 그런지
다른 블러셔들보다 훨씬 촉촉한 거 같아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블러셔인 펀 엔딩은
왜이렇게 매트해 보이는 거죠 ? ㅋㅋ
실제로 바를 때도 제일 매트하게 발리더라구요.
플리팅 로맨스는 코랄 블러셔 갖고 싶어서 샀는데
생각보다 컬러 완전 괜찮음 ! ㅋㅋ
아무래도 뽀송뽀송하게 베이스 메이크업 했을 때는
파우더 타입의 블러셔가 좋은 것 같고
촉촉, 윤기 베이스일 때는 레이지 선데이 같은 크림 블러셔나
모디스트 블러쉬 같은 촉촉한 타입을 같이 발라주는 게
예쁜 것 같아요.
제가 가장 좋아하는 컬러는 요 두가지 !
둘 다 약간 톤 다운된 컬러에요 !
왼쪽은 플리팅 로맨스,
오른쪽은 노블 로맨스 컬렉션의 펀 엔딩 블러쉬에요.
특히 펀 엔딩은 어떤 메이크업 룩에도 잘 어울려서
애용하고 있어요 ㅋㅋ
여리여리 발색 장난 없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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