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용한 네일들 *
토니모리 스노우판타지네일 SF02 마이쉐어레드
토니모리 스노우판타지네일 SF03 크리스마스 이브
모디 2013 크리스마스네일 170 조이풀산타
모디 135 우드랜드
모디 쥬이시네일즈 11 포레스트그린
에뛰드 #332 징글벨 징글벨
이니스프리 에코네일 5 바람부는날
1. 이니스프리 바람부는 날을 베이스에 발라줍니당(2coats)
2. 붓을 이용해서 모디 조이풀산타
포인세티아 꽃이 될 꽃모양을 그려줍니당
3. 2번에서 그린 꽃모양의 가운데부분에
토니모리 마이쉐어레드로 조금 진하게 색을 한번 더 칠해줍니당
4. 꽃의 가운데 부분에 토니모리 크리스마스이브로 펄을 올려줍니당
5. 꽃의 중앙에 에뛰드 징글벨징글벨로 도트를 3개 찍어줍니당
6. 모디 우드랜드와 포레스트그린으로 잎을 그려줍니당
끝!
아.....사진찍고 깨달은건 엄지 긁혔네요.....마음아픔....
포인세티아 꽃은 잎이 대체적으로 초록~ 보다는 짙고 탁한 초록! 이 더 이쁠 것 같아서
우드랜드와 포레스트그린을 요리조리 섞어서 잎을 그려준건데
생각보다 고 연출이 좋았네여*-_-* (만족만족)
처음에 토니모리 스노우환타지 네일들중
SF03 크리스마스이브를 맨손에 풀콧하고
대체 이걸 어디다 어떻게 쓰는걸깤ㅋㅋ싶었는데
이런 용도인가봐요!ㅋㅋ
베이스색을 요리조리 다양한 레드로 사용할 수가 있음에 박수를 챡챡챡!!
블랙에 역그라데이션으로 연출해주어도
기가막히게 이쁠 것 같은 느낌!
역시 활용도가 높은 네일폴리쉬였어요ㅋㅋ
처음에 저 수술부분에 찍어준 도트를
어떤폴리쉬로 찍어볼까 고민하다가 이니스프리 꿈의 은하수로 찍어봤는데
포인세티아 꽃의 그 매력이 팍 죽더라구요
좀더 촌스럽고 노란끼가 더 도는 금색 반짝이가 필요해서
헬머를 뒤지고 뒤지다가 찾은
뛰드의 크리스마스 컬렉션인 징글벨징글벨!
확실하게 저를 만족시켜주는ㅋㅋㅋㅋㅋㅋㅋㅋ폴리쉬였어여!!
딱 그 촌스러운 노란 금색!!
그래서 징글벨징글벨을 썼읍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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