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화장품을 쓰다보면 이렇게 됩니다.
내가 더러운게 아니에요...
특히 나스는 무광에 때가 잘 묻는 케이스라서
더 더러워 보이는거 같아요.ㅜ
이건 구블로그에서 가져온 컷!
처음의 지나는 이렇게 고왔는데....ㅎ
나스는 눈으로 보는 컬러 그대로 발색되는거 아시죠?
살짝 톤다운된 살구색이에요.
손가락 발색만 봐도 부드러워요!!
촘촘하게 발리는게 입자가 진짜 고운 편이에요.
가루 날림도 없구 밀착력도 좋구요.
펄은 없지만 은은하게 실크처럼 반짝이는 느낌이 좋네요.
속에서 나오는듯한 광이 피부위에서 반짝반짝~
왼쪽이 핑거팁, 오른쪽은 브러쉬
브러쉬로 퍼트려 발라도 색감자체가 전혀 죽지 않고 생기있어요.
톤다운된 살구컬러지만 막상 동양인 피부위에서는 톤업 되는 느낌?!
얼굴위에서 동동 뜨지 않게, 그러면서도 화사하게 연출할수 있답니다.
볼위에서 발색 이렇게!
나스 블러셔들은 아치요 브러쉬랑 바르는게 최고인거 아시져?
(아니, 전 그냥 모든 블러셔들은 아치요가 짱인듯!!ㅋ)
암튼 이렇게 상큼한 느낌의 오렌지 블러셔에요.
귤색 블러셔 예전에 유행했었는데 그런 느낌이랑은 절대 다르구요.
지나는 혈색을 살려주는듯한 생기있는 오렌지 뺨을 만들어 줍니다.
지금까지 제가 발라본 블러셔들 중에서는
가장 오렌지 컬러감을 잘 살리면서도
동동 뜨는거 없이 자연스러운 블러셔가 이 지나인거 같아요.
생글생글 비타민처럼 상큼해지고 싶을때 나스의 지나를 꼬옥 추천합니다!
#나스 #지나 #코랄_블러셔 #웜톤_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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