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는 느낌은 일반 글리터류 폴리쉬와 비슷하지만
마르면서 샌드네일처럼 파삭파삭거리면서 마르는
특이한 폴리쉬입니당!
왼쪽 위부터
06 프리즘스톤, 07 핑크자수정, 08 골든호박
06 프리즘스톤(3 coats)
처음 바틀보고 진짜 기절할만큼 취향저격당했던 폴리쉬예요ㅠ_ㅠ
푸른빛 펄에 은색 홀로그램 육각 글리터가 들어있구요
샌드네일이라서 그런지 바를때 어렵지는 않아요!
흰색 베이스에 푸른펄 박혀있는게 그렇게 매력적일수가 없어요ㅠ_ㅠ
은색으로 콕콕 박혀있는 글리터가
얼음조각 스럽기도 하고, 젬스톤 네일이라고 하는데
저한텐 하늘에서 내리는 눈송이같은 느낌이 더 강하더라구요!
탑코트 먹이면 이런 느낌!
샌드네일에게 탑코트를 발라주면 또 그 촉촉한 느낌이 좋아요ㅠ_ㅠ
젬스톤네일은 매트할때와 촉촉할때 두가지 느낌을 모두 연출할 수 있는 네일들이라
그 점이 참 좋은것 같아요!
07 핑크자수정(2 coats)
핑크색 버젼의 젬스톤네일인데
은색 홀로그램 글리터와 노란색 글리터들이 함께 들어가있어서
더 귀여워요ㅋㅋ
핑크자수정은 살짝 네일이 비치는게 매력인 듯 해서 2콧만 발라주었습니당
모래알같은 퍼석거림이 매력있기도 하고,
핑크색 컬러는 썩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
이런 샌드네일은 또 참 예쁘네요 헣
탑코트 한콧 해주니 금방 쫙! 빨아먹네요ㅠ_ㅠ
광택도는 매끈한 텍스쳐를 원할땐
두툼하게 세쉐로 2콧정도 발라주던가 해야겠어요ㅋㅋ
08 골든호박 (2 coats)
샌드 텍스쳐의 이런 입자가 고운 금색은 보진 못했어서
신기하기도 하고ㅋㅋㅋㅋㅋㅋㅋ
고급스럽기도 합니당
저처럼 그냥 마냥 풀콧해주기 보단
시럽네일처럼 그라데이션을 주면 예쁠 것 같아요ㅠ_ㅠ
특히나 긴 바디에 정말 잘 어울릴 것 같은 기분입니당
탑코트 발라주면 이런 느낌!
탑코트를 2콧 해주었는데도ㅋㅋㅋ
사실 확 맨들맨들해지진 않네요
참을성을 가지고 여러콧 발라줘야하나봐요
전체적으로 샌드네일이라서 바르는 느낌은 일반 폴리쉬보다 훨씬 부드럽고
마르는 속도도 빨라서 좋았던 네일들 입니당
지울 때에는 글리터네일처럼 손에 막 딱 달라붙지 않기때문에
수월하게 지울 수 있어요!
다 지우고나서 펄 잔여물도 덜하구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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