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크 중 로레알 틴트 컬러는
막상 발라보니 발색과 촉촉함이 마음에 들어 한창 바르고 다녔던 것 같아요!
레드는 촉촉한 타입은 풀로 바르기보단
그라데이션할 때 입술 안쪽에 바르는 용도로 사용하고 있어용
발색컷을 보면 약간 비슷비슷해보이지만
바르면 텍스쳐도 다르고 입술에 발랐을때의컬러감도 다르답니당!
베이지톤 립스틱들은 그라데이션할때 베이스 용도로 사용하는데
베이스 컬러들은 촉촉한 타입을 선호하고 있어요:)
이 중에 딱 3가지만 골라보라고 하면
MAC KOREAN CANDY-쨍한 오렌지컬러에 촉촉한 타입의 제품
ARMANI lip maestro 300-부드러운 질감의 파우더리한 텍스쳐
NARS LODHI-청순 립스틱
에스쁘아 롤러코스터는 단독으로 바르기엔 밝은 베이지톤이라 약간 부담스러울 수가 있어요
입술 안쪽에 립 마에스트로 300을 두번정도 터치해주어
생기있으면서도 촉촉해보이는 오렌지 립메이크업을 한답니당!
단독으로 발라도 청순한 에스티로더 330은
입술안쪽에 어두운 레드를 살짝만 터치해주면 붉은 생기가 도는 입술을 만들 수 있어요!
아르마니 루즈는 매트하면서도 촉촉한데
어두운 레드라 그라데이션할때 자주 사용한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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