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민한 피부이지만 복합성으로 특별한 제품을 사용해야 하는 타입이 아니었는데 작년부터 얼굴이 뒤집어지면서 어찌할바를 모를 예민 당김이 있는피부로 등극함에 있어 크림을 사모으기시작
원래부터 아침 저녁 제품을 따로 사용할만큼 피부에 많은 제품을 사용하는 편이 아니었구 오전에는 가볍게 스킨과 에센스나 아님 패스하고 크림으로 기초를 마치고 저녁에는 스킨과 에센스 크림으로 보충 모자르면 오일을 첨가~
근데 예민해지고 트러블이 자주 생기게 되므로 크림을 좀더 중요시하게 되었어요
이번에 자주 바르게되는 크림으로는 미즈온에서 나온 플라센타
앰플크림으로 미백, 주름 개선 2중 기능성 화장품으로 크림이 시원하고 가볍게 발림성이 좋아 오전과 오후에 사용하고 있구요 부족하다 싶으면 크림전에 예민피부진정 보습에 좋은 오일을 2방울 정도 손으로 비벼 눌러준후 사용하고 있어요 저녁에는 홍조도 올라와서 진정효과가 좋은 보습제 아벤느 스킨 리커버리 크림 리치버전으로 얇게 바라주면 춥고 빨갛게 올라온 제볼과 이마가 덜땡긴답니다
나머지 크림은 수분크림과 에센스첨가물이 들어있는 크림등도 중간에 부담스럽고 답답한 크림이 싫을때 발라주고 있어요
요즘엔 제일 많이 이용하고 있는 제품으로 스킨이후에 바르는 앰플크림과 에센스다음에 바르는 페이셜오일~ 보습해주구싶은 저녁엔 CIP스킨리커버리크림 저녁엔 보습 진정이 필요하니까요~~그리고 오일은 야콥후이 멀티오일 무겁지 않고 진정 보습에 좋아 머리카락 여기저기 애용하고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