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샤코이 핑크블루밍 쿠션 - 톤업 보정은 확실함. 그런대 무너지면 끝없이 무너지고 얼굴에 붕뜨는 느낌이듬 . 밀착감이 없다는 말이 더 맞을듯
평소 가볍게 화장하는대 저걸쓰면 무거운 느낌이 듬.
엘리샤코이 에센스 쿠션사면서 어쩌다 껴서 사게 된 제품인대 무슨 파우치에 담겨서 뷰티박람회 놀러 갔다 혹해서 샀지만 내인생 에센스중 가장 쓰레기임 냄새가 우선 형용할 수 없을 정도로 불량함.
엘리샤코이에서는 이글을 본다면 냄새좀 어떻게 해줬으면 좋겠음
수분감은 수분액? 인듯 뭐한듯한 느낌 한번 손등에 발라보고 봉인됨 몸에도 안바를꺼 같지만 난 호갱이니깐 가지곤 있으뮤ㅠ
이니스프리 리얼플루이트 립 - 나쁘진 않음. 색은 하지만 좋지도 않은게 문제 너무 꾸덕꾸덕함
페라페라틴트- 물놀이가겠다고 여름에 구입한 제품. 브루펜 아가용 감기약같은 특유에 냄새가있음 지속력은 짱짱이나 냄새 ㅠㅠ
크리니크 미스트 - 이건 무슨박스에 들어있던 제품을 받아 사용한건대. 개인적으로 미스트는 이니스프리 올리브 미스트가 짱먹은뒤로 그냥저냥 수분감은 있는데 오일리함이 없어서 그런지 수분을 도로 뺏는거 같아서 그럼.ㅜ
키스미 모공프라이머 - 세월에 흔적이 느껴짐 이거쓰고 같다버렸음.
모공프라이머 좋다길래 몇년전 사놓고 때미는것처럼 밀리고 손톱에 때끼듯이 끼는것 보고 아 앤 쓰는게 아니구나 했던템
캔메이크 립컨실러- 한참 립컨실러쓰세요를 티비에서 보고 아 앤필요한거 구나 하고 샀지만 요샌 립스틱이 발색력들이 끝내주는 템들이 많아서도 그렇고 쿠션으로 두드리면 더 편해서 그런지 앤 사나마나 했었음 같다버려야지
아이오페 레티놀 코렉터 주름개선이랍시고 사서 썼는대 딴걸로 갈아타서 앤 있는지 꾀 된거 같음 이걸로 목주름이나 관리해야겠다.! 사용감은 나쁘지 않은대 가격이 좀 있는편이 였던걸로 기억함
우드버리 24시간 스테이 아이라니이너
클리오 젤프레소 아이아링너
아임미미 프로마스카라
1. 우드버리는 -원래 눈 화장해놓으면 저녁까지 절대 잘 안번지는 눈인대 애만 쓰면 끝없이 번짐 절대 혼자 못사용함
2. 클리오는 틴케이스 들은거 다섯개 인가 있는거 샀는데 눈에 주름 생길정도로 뻑뻑하게 그려짐
3. 마스카라는 미샤 3D ,4D 이게 더 좋다고 느껴질정도로 진짜별로임 컬링도 뭣더 안됨. 프라이머처럼 딴거 쓰기전에 살살 바름
앞에 갈색이 우드버리 부드러운데 한순간에 1도없이 번짐
뒤에 세개가 클리오인대 클리오는 그냥 그려도 뻑뻑한게 느껴짐
#돈낭비호갱다신안사
#돈낭비호갱다신안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