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로수포제 에빠끌라 에센스예요. 좁쌀 여드름에 좋다고 해서 샀는데.. 이거 바르면 화장이 엄청 밀려서 때처럼 얼굴에 줄줄 붙어 있어요. 딱히 여드름이 줄어든것같지도 않아요. 가격은 나름 비싼데...
그다음은 더샘 에코소울 쿠션 파운데이션입니다.
처음에 써봤을 때는 미친 커버력 때문에 반했었는데
한시간 정도 지나면 모공이 엄청 부각되어서 안바르는것만 못해요.. 진짜 무슨 닭 피부처럼 오돌토돌 다 보여요ㅜㅜ
그다음은 너무나도 유명한 아리따움 쿠션틴트 퍼기입니다. 사실 색깔은 그냥 저랑 안맞는걸수도 있어서 색에 대한 평은 안하고, 일단 저 쿠션이 너무 비위생적이예요. 빨고나면 찢어지고.. 그리고 각질부각도 심해요ㅠ
화장품은 역시 이것저것 사보고 쓰면서 배워가는것같아요~
다른 분들은 저처럼 후회하는 일 없기를 바랍니다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