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쌀한 가을과 겨울 포인트로 짙은 버건디립을 하고싶을 때, 아멜리 플랫립스 914 뱀파이어* 리얼 피빨강이여서 한번 바름 다홍, 좀더 듬뿍 바르면 분위기있는 짙은 버건디 립연출이 가능해요~
말을 많이 하다보니 어느순간 입술이 아니라 내 자신이 립제품을 먹고있어서 어중간 하게 변할 때는 덧 바르거나… 핑크, 퍼플의 중간? 단계의 틴오틴트 체리로 가볍게~ 틴오틴트는 색깔이 들어간 립케어에 좀 더 치중된 제품이예요. 케이스 뚜껑에도 moisturising lip tint 'N' care이라지만 립글로즈 대용의 립밤 사용중입니다
틴오틴트 체리는 퍼플에 가까운 다운된 핑크에 가까워서 완전 다른듯 하지만 립에는 종이에서 처럼 진하게는 안나오고 색깔이 가볍게 발리면서 촉촉함이 유지❤️ 짙은 립이 부담스러울 때는 적절하게 섞어서 개인적으로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