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요즘 자주 하고 다니는 립스틱 꿀조합을 소개해드리려고해요:)
블랙본통의 립스틱은 레브론 477 블랙체리색상
실버본통의 립스틱은 라네즈 트윙클코랄색상 입니다.
흰 종이에 발색해보았는데요~
트윙클코랄은 정말 코랄코랄의 오로라를 뿜어내고 있는데 실제 발색은 분홍빛이 많이 도는 색상이에요! 그래서 가을웜톤인 저에게는 자칫 단독으로 사용하다가는 토인이 된다는...
입술에 발색해보면 제 입술색보다 오히려 더 연하게 발색되는 느낌?(이거 왜 샀을까...?)부담스러운 클로즈샷은 죄송해요ㅎㅎ조금 더 실감나는 발색을 위하여! 여튼 최근에는 바르지 않고 방치해두었던 립제품이에요~
레브론의 블랙체리는 가을을 맞아 플럼버건디를 몸소 느껴보고자 구입했던 제품인데요! 단독으로 발색하기에는 너무 엄한... 완전 환불포스+엄마포스 팍팍! 데일리립으로는 조금 부담스러운 색입니다ㅜㅜ다크다크해요
그래서 저는 이 두가지의 색상을 조합해보았습니다!
두구두구두구
!!!!!!!!!!!!!
좌 트윙클코랄 우 블랙체리를 조합했더니 취향저격 마르살라 립스틱이♥
요즘은 이렇게 데일리로 바르고 다닙니다! 자칫하면 똥템 2개가 될뻔했는데 이렇게 제 취향에 맞는 마르살라 립을 얻게되서 너무 좋아요♥
집에 이렇게 저처럼 쓰지도 못하고 그렇다고 버리지도 못하는 립스틱들이 있다면 섞어써보는 것도 너무 좋은 것 같아요~ 특히 플럼버건디+코랄빛 색상의 립은 요즘 대세인 마르살라컬러를 낼 수 있다는 사실!!!
여러분들에게 유용한 정보가 됐길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다시 한번 제품소개!
라네즈 트윙클코랄 + 레브론 블랙체리 = 취향저격 마르살라 MLBB
꿀조합이에요~ 꼭 도전해보세요
#마르살라 #가을 #웜톤 #립스틱 #데일리립
#데일리립 #마르살라 #립스틱 #웜톤 #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