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군주나" 입니다!
지난번 컨투어 꿀팁에 이어
오늘은 베이스 꿀조합을 준비했어요
사용하는 쿠션의 수분 TYPE에 따라 제가 강력~추천하는 아이템을 보여드릴게요^ㅇ^
첫단계,
1. 촉촉한 선크림을 베이크업 베이스로 사용하느냐!
: IOPE UV SHIELD SUN protector
2. 보송하게 프라이머를 베이스로 사용하느냐!
: 아리따움 포어마스터 프라이머
(위: 아리따움/ 아래: IOPE)
-촉촉하고 백탁현상이 없는 아이오페 썬프로텍터는 저의 애정템이기도 합니다. 다소 건조한 파운데이션을 사용하는 날에 꼭 사용해줘요~
-촉촉한 파운데이션과는 세범 프라이머가 제격!
(왼쪽: IOPE/ 오른쪽: 아리따움)
각 촉촉함과 실키한 마무리감을 포인트로 사진을 봐주세요 ^^
*IOPE UV SUN protector
: 이 제품은 자외선 차단제 역할도 하지만 무엇보다 제가 오랫동안 계속 사용하는 이유는 장시간 메이크업에도 무너지지 않는다는 점 때문이에요. 자차제를 사용하면 피지과다로 쉽게 화장이 무너지는데 이 제품은 오히려 기초를 탄탄히 한 것 처럼 메이크업을 꽉 잡아주는 느낌이더라구요.
*아리따움 포어마스터 세범 컨트롤 프라이머
: 여름에 특히나 너무 좋았던 제품이에요. 더운 날씨엔 없던 피지도 샘솟는 느낌~ 넓어지기 일쑤인 모공을 매꿔주고 더불어 뽀송한 마무리를 도와줘요~
두번째 단계,
잡티와 다크서클을 가려주는 잇 아이템!
1. 미샤 언더 아이 브라이트너
2. 메이블린 에이지 리와인드 이레이져 다크 컨실러
1. 미샤
: 언더브라이트너 라고는 하지만~저는 컨실러 용도로 사용중입니다. 세일가격 약1600원에 구매한 저렴실속 아이템!
2. 메이블린
: 쿠션봉 컨실러로 유명하지만 위생문제로 쿠션은 휙~ ㅋㅋㅋ
1. 미샤
: 컨실러의 대가 "더샘"의 컨실러와 비슷한 디자인 입니다
언더브라이트너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엄청난 커버력을 지니고 있어요. 제가 보유한 컨실러 2개중 메이블린보다는 사용하기 편리해서 손이 더 자주 가는 타입이에요
2. 메이블린
: 수많은 유투버들의 강력추천아이템... 사실 저도 거기에 홀려 구매했습니다. 하지만 달려있던 쿠션 스펀지는 세척도 안되고~ 교체도 안되고 ~ 위생 어쩔꺼야~
하지만 ! 과연 명성답게 얇게 발리는 발림성 하며, 소량으로도 커버되는 엄청난 커버력 하며! 절대 포기 못하는 아이템이에요~
1. 미샤 - 내추럴베이지 색상 (2가지 색상이 출시 되어있습니다. 이 색상은 밝지 않은 컬러에요)
2. 메이블린 - FAIR CLAIR (수많은 색상중 베스트 컬러로 21~23호를 사용하는 저에겐 밝네요)
(왼쪽-미샤/ 오른쪽-메이블린)
커버력은 역시나 매우 우수!
촉촉함은 미샤가 우등!
가볍고 얇은 텍스쳐는 메이블린^^
세번째 단계, 메이크업의 핵심!
1. 라네즈 비비쿠션 포어컨트롤
2. 스킨푸드 로열 허니 커버 바운스 쿠션
저의 모든 리뷰에 등장하는 ㅋㅋㅋ 엄청난 애정템 스킨푸드 ! 이번에 또 출현했네요~
(각 왼쪽-스킨푸드/오른쪽-라네즈)
스킨푸드 - 1호 라이트 베이지
라네즈 - 21호 내추럴 베이지
*스킨푸드 로열 허니 커버 바운스 쿠션 (1호 라이트 베이지)
: 정말 정말 입이 마르고 닳도록 찬양하는 제 애정템.. 여태껏 리뷰 쓰면서 거의다 한번쯤은 들어간것 같네요^^ 커버력 우수! 수분감 우수! 그런데도 얇게 발리고 실키한 마무리감 까지 갖춘 미친 쿠션 ㅠㅜ 저만 좋은가봐요 찬양 찬양
*라네즈 비비쿠션 포어컨트롤 (21호 네추럴 베이지)
: 타사 21호 보다 다소 어둡게 나왔지만 동동뜨는 허연 밀가루도 아니고 회색빛 돌맹이도 아닌! "세수하고 나온 피부"같아요! 포어컨트롤 이라 스킨푸드에 비해 다소 건조해요.
마지막! 메이크업의 마무리 단계
지속력을 높여주는 "MAEK UP FIXER"
1. VDL 뷰티 래디언스 픽스 미스트
2. HERA All day fittind 메이크업 픽서
둘을 비교했을 때 손등 테스트에서 끈적임 정도의 차이는 크게 없어요~
하지만! 메이크업 후 피부에 분사했을 때 그 느낌이 크게 차이가 있더라구요
1. VDL 의 경우 수분막을 한겹 덮은 것 같이 한겹 보호막이 생긴 느낌으로 건조한 제품들로 메이크업을 한 경우에 좋아요.
2. HERA 의 경우 메이크업이 스킨에 착 달라붙도록 시원한 느낌을 줘서 촉촉한 메이크업을 한 후 보송하게 마무리 하고 싶을 때 좋아요
*** 오늘의 핵심 포인트 결론 ***
위의 리뷰 제품들을 가지고 아주 간단 심플하게 2가지로 나뉜 베이스타입별 정리를 해드릴게요!
1. 건조한 쿠션. 파운데이션
2. 촉촉한 쿠션. 파운데이션
1. 뽀송한 쿠션 사용시 (라네즈 비비쿠션 포어컨트롤)
: IOPE UV 썬 프로텍터로 촉촉한 피부를 만들어 들뜨는 메이크업을 방지!
슥슥 편리하게 사용할 언더아이브라이트너
그리고 마무리는 촉촉 VDL 픽서
2. 촉촉한 꿀광 쿠션을 사용할땐~ (스킨푸드 로열허니 커버바운스 쿠션)
: 번들거리는 피지과다를 막기위한 포어컨트롤 프라이머
밀착력 있고 얇게 발리는 메이블린 컨실러
마무리는 가볍게 사용할수 있는 헤라 픽서
이 리뷰는 중복합성인 저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평소에 사용하는 타입별로 아주 솔직하게 이야기 풀어보았는데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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