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웨어 파운데이션은 장점도 많지만 너무 색상이 너무 노랗고, 다소 어두운 색감 때문에 피부톤이 밝은 분들이 단독으로 사용하기엔 좀 어둡기도 하고, 너무 건조하기도 하여 많은 분들이 섞어서 사용한답니다.
확실히 더블웨어 쿨본이 레디언트롱웨어 보다 굉장히 어둡죠? 밝은톤의 분들이 사용하시기엔 너무 어둡답니다 ㅠ 점성도 두개 확연히 차이가 나죠?!
더블웨어는 촉촉하게 발리는듯 하지만 금방 보송하게 밀착이 되어버리고 레디언트롱웨어는 촉촉한 타입입니다. 사진봐 봐도 색상도 두개 섞어 주면 그 중간점을 찾을거 같죠?
짠! 훨씬 색감이 예쁘죠?? 쿨본은 붉은끼를 많이 띄는대신 어둡고 레디언트롱웨어는 노란빛을 띄지만 굉장히 밝아 이 둘을 섞어 주니 제 얼굴 피부에 화사하게 사용할수 있었어요^^
지속력 + 커버력 + 색상 + 촉촉함 이 4가지를 몽땅! 잡을수가 있어요^^ 더블웨어 가격이 깡패인지라 같이 섞어 쓸 파운데이션도 백화점 화장품 사기 곤란하신분들 많으실텐데 이 조합 적극 추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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