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 짤려서ㅠㅠ왼쪽부터 소개할게요.. 얘네는 팔월후반쯤 지른건데 맨왼쪽은 에뛰드 핑크패스가입하고 받은키트고 그옆은 더샘 컨실러듀오! 다음은 에뛰드섀도우랑 공용기고 뒤에솜은 컨실러샀더니줬어요. 솜옆은 토니모리클렌징티
슈고 그 앞엔 아빠선물로 스킨사드린거고 또 그앞은 제가 애정하는 미샤 블러셔예용. 그 옆은 엄마 선물인 아이오페 립스틱이고 마지막으로 알땀 퍼프랑 원플원해서 산 컬러래스팅! 아 뒤에 팩은 클렌징티슈사니까 줬어요:-)
요것도 짤려서 왼쪽부터..ㅠㅠ 맨 왼쪽은 박보영립스틱으로 유명했던 랑콤 샤인러버 틴트밤 오체리!고 그옆은 비욘드 앨리스인 글로우 립앤치크 후르츠젤리예요. 마지막 맨 오른쪽은 정말 힘들게 산ㅠㅠ 똥퍼프입니당.
똥퍼프옆은 비욘드 아쿠아틴트 푸시아핑크고 그옆은 산건아니지만 멀리까지가서 타온 에스쁘아 파운데이션샘플이고, 그 앞엔 모노아이즈 원플원할때 언니랑 하나씩 나눠가진 브라운스톤이예요. 이사진속 제품들은 구월 중반쯤 샀어요
전 한꺼번에 쓸어온 다음에 다같이 줄세워놓고 사진찍는걸 좋아해서 이렇게 찍어놓곤해요. 그래서 다른분들은 정말 최근에 산걸 올리셨을 텐데 저는 산지 쫌 된 제품들도 많네요(심지어 몇개는 써보고 극찬까지했..ㅋㅋㅋ) 저 중에서 특히나 맘에 드는걸 고르자면 미샤랑 비욘드 블러셔, 랑콤 틴트밤이랑 더샘 컨실러고요, 좀 실망했던 제품은 비욘드 아쿠아틴트.. 촉촉하긴한데 색이랑 냄새가 좀 맘에 안들었어요ㅠㅠ
아무튼 오늘도 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당↖^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