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시유입니다.
오늘은 저의 첫 워터데칼 도전기인데요 !
쉬운 방법으로~ 완성도 높은 셀프네일을 할 수 있는 워터데칼이에요 ^^ 우선 먼저 큐티클 정리+ 귀여운 네일에 맞게끔 둥글게 다듬었어요.
이니스프리 155 두근두근 티켓팅/ 모디네일 133 스윗허니문/ 모디네일 202 스프링댄스/ 잇츠스킨 01 화이트/ 토드라팡 114 샤인위드아웃샤인
뚱뚱이랑 징징이를 위해 핑크랑 민트컬러까지 준비했어요 ^^
노란색 컬러는 스폰지밥을 위해, 스폰지밥만을 위해 구매한 컬러 ㅋㅋ 기존에 있던 컬러는 쨍한 노란색이 아니라 새로 구해매했어요. 스폰지밥이랑 가장 비슷한 컬러인듯 해요 ~ ㅎ '이니스프리 155 두근두근 티켓팅'
인터넷에서 2000원이면 구매할수있어요~ ㅎ 참 착한 가격!
손으로 직접 그리는것보다 훨씬 정교한데 ㅎ 붙이면 꼭 직접 그린것 같은 워터데칼~
일반네일스티커 보다 얇기때문에 뜨거나 말리는 현상도 없어요.
원하는 그림만 종이에서 잘라냄.
스폰지밥 ~ 징징이 ~ 뚱뚱이 ㅎ 손톱 하나에 한개씩 붙일거에요.
각 컬러는 투콧으로 발라서 선명하게 ~ ^^ 확실히 펄 없는 단색 네일이라 그런지 투콧으로도 굉장히 선명하네요. 새끼 손톱에는 노란색 프렌치네일로 살짝 변화도 줘보고요 ^^
이제 베이스는 끝 ! 위에 워터데칼을 얹어보아요 :-)
어렸을때 판박이 좀 해봤다는 나는야 80년대생 ㅋㅋㅋ
종이를 물에 30초 정도 담궈서 불립니다. 시간이 지나고 건져낸 후, 손으로 살짝 밀어보면 데칼들이 종이에서 미끌어지듯이 떨어지는데요. ^^
이 때 핀셋으로 잡아서 손톱위에 올려주세요. 위치 잡아주는게 중요하니까 손으로 잡는것 보다 핀셋으로 잡는게 더 정확하답니다
워터데칼의 물기는 닦아낼 필요는 없어요. 손톱위의 위치를 잡아준 후에 물기를 닦아주세요
주로 쓰던 네일스티커의 반정도밖에 안되는 워터데칼스티커 얇기 ! 네일에 찹찹! 달라붙네요 !!
나중에 탑코트를 발라주면 붙인 티가 1도 안날정도로 얇아요 ~
탑코트도 발라주니 반짝반짝 ~
일반네일스티커는 탑코트를 발라도 탑코트 뚫고 ㅋㅋ 말려올때도 있는데 ㅋㅋ
워터데칼은 얇아서 그런지 시간이 지나도 말림현상 없고 잘 붙어 있네요 >_ < 이거슨 신.세.계 !!
붙인 티 안나고 ㅎ 다들 직접 그린거냐고 ~~ >_ <ㅋ 탑코트 발라주면 워터데칼 붙인 흔적이 아예!! 네버네버네버 !!!!! 안 보일정도에요.
사랑스럽고 귀여운 노랑노랑 스러운 스폰지밥 네일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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